"비대면 기도캠페인으로 대한민국을 깨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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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기도캠페인으로 대한민국을 깨우자"
  • 손동준 기자
  • 승인 2020.08.1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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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하루 1분, 일주일 한 끼 금식' 기도캠페인 전개
한장총이 지난달 28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회관에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캠페인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장총이 지난달 28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회관에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캠페인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김수읍 목사)가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캠페인에 나선다.

한장총은 지난달 28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도캠페인 동참을 호소했다. 캠페인은 깨어나라 대한민국이여! 한국교회여!’를 주제로 하루 한 번 일분동안 기도, 일주일에 한 번 한 끼 금식기도, 한 달에 한 가정이 하루씩 금식기도를 드리는 것으로 진행된다. 캠페인은 오는 1031일까지 진행된다.

한장총 서기 황연식 목사는 대한민국이 이정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지금도 곳곳에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기도하는 이들 때문이라며 이러한 기도를 하나로 묶어 같은 주제, 같은 시간, 같은 방법으로 하자는 것이 캠페인의 목적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황 목사는 또 한장총이라는 이름보다 한국교회 전체가 함께 하는 기도캠페인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는 성령의 능력으로 영적 각성운동을 일으키자면서 하나님 말씀과 주의 보좌 앞으로, 오직 기도와 금식으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우는데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장총은 지난 2월부터 회원교단과 함께 미스바 구국기도회를 전개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모이는 기도가 어려워지면서 비대면 기도 캠페인으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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