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찬송가 회복 위해 손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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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찬송가 회복 위해 손 잡는다
  • 손동준 기자
  • 승인 2020.07.0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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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유나이티드문화재단과 '2020 찬송가 경연대회' 공동 기획 및 후원 협약
CTS기독교TV가 3일 CTS 컨벤션홀에서 유나이티드문화재단과 '2020 찬송가 경연대회' 공동 기획 및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CTS기독교TV가 3일 CTS 컨벤션홀에서 유나이티드문화재단과 '2020 찬송가 경연대회' 공동 기획 및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CTS기독교TV(회장:감경철)가 창사25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의 문화선교 활성화를 위해 찬송가 경연 프로그램 ‘2020 찬송가 경연대회()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강덕영)과 공동으로 기획하고 후원 협약식을 CTS본사 컨벤션홀에서 진행했다.

3일 열린 협약식에서 인사말에서 강덕영 이사장은 다음세대들이 찬송가를 잃어버리고 있다전통적인 찬송가의 회복의 필요한데, CTS와 함께 찬송가의 회복을 위해 섬길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감경철 회장은 코로나19로 한국사회나 교회에서 많은 변화가 있는 가운데 찬송가 경연대회를 통해 한국교회에 큰 활기를 불어 넣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협약 취지를 설명했다.

CTS기독교TV()유나이티드 문화재단 양사는 협약서 서명과 교환식을 갖고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찬송가 경연대회717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으며, 4차까지 예선대회가 진행된다. 최종 10개 팀만 최종 대회에 참여할 수 있고 총 상금은 2천만원이다. 최종 예선에 진출하는 10개 팀은 CTS방송과 행사의 출연 지원을 받으며 찬양 문화 사역자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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