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민 목사 두 번째 싱글 앨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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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민 목사 두 번째 싱글 앨범 발표
  • 이석훈
  • 승인 2020.06.2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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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비디오로 ‘죽으면 죽으리라’ 유튜브 무료 보급

그레이스 김 사모 등 각광 받는 뮤지션들 앨범 제작에 참여

서울김포영광교회 박영민 목사가 두번째 싱글 앨범 '죽으면 죽으리라'를 발표했다.
서울김포영광교회 박영민 목사가 두번째 싱글 앨범 '죽으면 죽으리라'를 발표했다.

코뿔소 목사로 불리우는 박영민 목사가 두 번째 싱글앨범 ‘죽으면 죽으리라’를 발표했다.

박영민 목사는 서울김포영광교회를 개척하여 중대형교회로 성장시켰으며, 월드브릿지미션의 대표로 몽골의 고비사막, 네팔의 산악지대, 아프리카 오지 등 남들이 가기 힘든 곳만 찾아다니며 오지 전문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다.

그는 자신의 목회철학과 삶의 고백이 담긴 ‘갑니다 이 길을’이라는 첫 번째 싱글 앨범을 뮤직비디오와 함께 발표하면서 독특하고도 파워풀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호평을 받은바 있다.

이번 싱글은 첫 번째 앨범과 같이 아프리카 오지에서 치열하게 사역을 펼치는 박영민 목사의 영상을 배경으로 뮤직비디오로 제작됐는데, 이는 그가 거칠거칠한 야생의 오지에서 생과 사를 넘나드는 위기 속에서도 기쁨으로 사역하는 신앙의 여정을 담아 낸 영상이어서 보는 이로 하여금 눈시울을 자아내며 큰 감동을 선물한다.

 

‘죽으면 죽으리라’

1.

단 한번 살고 마는 것을 주님 위해 나는 살다가

단 한번 죽고 마는 것을 주님 위해 나는 죽으리

아~ 얼마나 좋은가 주님 위해 내가 사는 것이

아~ 얼마나 빛나는가 주님 위해 내가 죽는 것이

주님 위해 내가 죽는 것이

2.

남이야 어찌 살든간에 주님 위해 나는 살다가

남이야 어찌 죽든간에 주님 위해 나는 죽으리

아~ 얼마나 소원인가 주님 위해 내가 사는 것이

아~ 얼마나 소망인가 주님 위해 내가 죽는 것이

주님 위해 내가 죽는 것이

3.

더 선히 사는 일 결코 없어 주님 위해 나는 살다가

더 선히 죽는 일 결코 없어 주님 위해 나는 죽으리

아~ 얼마나 큰 낙인가 주님 위해 내가 사는 것이

아~ 얼마나 큰 복인가 주님 위해 내가 죽는 것이

주님 위해 내가 죽는 것이

 

위의 찬양 가사에서 말하듯이 박영민 목사의 신앙적 고백인 ‘죽으면 죽으리라’라는 순교적 일사각오의 정신을 담아 찬양했기에 듣는 이의 심장이 뜨거워지고 눈시울을 적시게 한다. 박영민 목사는 “자신이 부른 찬양은 귀로 듣지 말고 심장으로 들어 달라”면서 “코로나19 비상 상황 때문에 하늘길이 막혀 있으나 저의 심장은 예수님의 심장과 함께 지금도 아프리카 초원을 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영민 목사의 아내인 그레이스 김 사모는 오래전 ‘십자가 바라보며’라는 음반을 출시해 대중의 사랑을 받아 왔고, 각종 국내외 방송과 콘서트 그리고 박영민 목사의 집회사역시 찬양 특송을 통해서 집회를 도와 왔다. 그녀는 박영민 목사의 앨범에 보컬 디렉터로 참여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음악활동으로 각광 받는 뮤지션들이 참여 했다. 싱어송 라이터인 조이 어클락(Joy O'clock)의 데이슨이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고, 뮤직비디오는 박에스더 간사가 감독으로 참여했다. 찬양사역자 박주애 자매가 코러스로, 프레이즈신학대학 전임교수였던 김석 교수가 기타로 함께 해 더 풍성하고, 완성도 있는 앨범이 나왔다.

박영민 목사의 이번 앨범은 올리자마자 유튜브 조회 수가 폭발하고 있고 찬양영상 아래 달린 수 많은 댓글이 찬양이 주는 감동을 증명하고 있다.

박영민 목사는 윤항기 목사가 아프리카 오지에서 고통당하며 죽고 있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생각하며 작곡한 ‘why’라는 곡을 받아서 역시 3차 싱글 음반과 뮤직 비디오로 제작할 예정이며, 성도들이 주님만 바라보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곡 ‘내 사랑 주님께’라는 곡을 곧 내 놓을 예정이다.

박영민 목사의 앨범은 판매용으로 제작하지 않으며, 대중들이 비용을 들이지 않고 박영민 목사의 찬양을 접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비매품으로 제작돼 유튜브를 통해서 무료로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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