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문화대, 2년 연속 LINC+ ‘매우 우수’ 평가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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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 2년 연속 LINC+ ‘매우 우수’ 평가 쾌거
  • 이인창 기자
  • 승인 2020.06.2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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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취업과 기업 맞춤형 인재양성 높이 평가
백석문화대학교 전경
백석문화대학교 전경

백석문화대학교(총장:송기신)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평가에서 2년 연속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백석문화대 LINC+사업단은 문화와 건강, 정보통신기술, 비즈니스(CHIB-Culture, Health, ICT, Business) 서비스분야에 속한 협약기업에 맞는 인재를 양성해 100% 취업률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현재 스타쉐프 협약반 등 9개 협약반을 운영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137개 협약 산업체와 186명 채용 약정을 맺고, △우수학생-산업체 매칭 △산학 일체형 교육 △맞춤형 교육품질 관리 △사업인프라 구축 등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사회맞춤형 교육 모델 대학을 구현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매우 우수’ 평가는 백석문화대가 산업환경 변화를 반영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의 차별성과 다양한 혁신적 교육과정을 도입하면서 거둔 노력의 성과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백석문화대학교는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을 시작으로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 최우수(A)등급 선정,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 등으로 ‘맞춤형 인재 양성’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한편, LINC+사업(사회맞춤형 학과중점형)은 사회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 확산으로 재학생들의 취업난과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교육부가 추진하는 대규모 재정지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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