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영혼들에게 안식처가 되는 교회 만들 것”
상태바
“지친 영혼들에게 안식처가 되는 교회 만들 것”
  • 이석훈
  • 승인 2020.05.12 14: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분당노회, 지난 3일 엘피스교회 설립예배

분당노회는 지난 3일 엘피스교회 설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분당노회는 지난 3일 엘피스교회 설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분당노회(노회장:정명범 목사)는 지난 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경기남로 27 동강프라자 6층에서 엘리스교회(담임:강신표 목사) 설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강신표 담임목사는 기쁨으로 엘피스교회의 시작점을 동행하시고 원근각지에서 찾아와주신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엘피스교회는 지친 영혼들에게 안식처가 되고, 이웃을 섬기며 다음세대의 신앙모판을 가꾸어 세상에 파송하는 교회가 되고 싶다고 인사했다.

이날 예배는 노회 서기 김보섭 목사의 사회로 부노회장 송정수 목사의 기도와 노회장 정명범 목사의 누구를 통해 일하시나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었으며, 회계 노영석 목사의 봉헌기도와 노회장의 설립선포, 서부시찰장 임근학 목사의 권면, 증경노회장 오칠환 목사의 축사가 있은 후 강신표 목사의 답사와 증경노회장 김건태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정명범 노회장은 설교를 통해 어려운 시기에 교회를 설립한 엘피스교회를 축복한다면서 기도하는 교회, 더불어 사역하는 교회, 주님을 주목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분당노회는 516일 중앙로교회(옹요셉 목사) 설립예배를 비롯해 초심교회(신주형 목사)와 더드림교회(이정훈 목사) 설립예배도 준비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