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360여 교회 연합에 힘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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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360여 교회 연합에 힘쓸 것”
  • 이인창 기자
  • 승인 2020.02.1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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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기독교연합회장 윤양표 목사 취임
지난 2일 취임감사예배, 장원기 증경회장 설교
인천 연수구기독교연합회 제25대 회장 취임감사예배가 지난 2일 경성교회에서 열렸다.

인천광역시 연수구기독교연합회 제25대 회장에 경성교회 윤양표 목사가 취임하면서 새로운 회기를 이끌어가게 됐다.

지난 2일 경성교회에서 드려진 취임감사예배에서, 신임 회장 윤양표 목사는 “무엇보다 연수구 관내 360여 교회의 연합과 일치에 힘쓰고 선배 회장들이 잘 닦아놓은 길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섬겨가겠다”면서 “누구 한 사람의 힘만으로 이끌어갈 수 없는 연합회 사역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취임 각오를 전했다.

이날 취임감사예배는 수석부회장 고광배 목사(지구촌교회)가 인도한 가운데 증경회장 장원기 목사(흥광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을 주제로 설교를 전하며, 연합회와 산하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될 수 있도록 힘쓰자고 강조했다.

신임 회장 윤양표 목사는 직전 회장 정일량 목사(향기로운교회)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그간 연합회를 위해 섬겨준 데 감사를 전했다.

취임식에서는 증경회장 박성서 목사(가나교회), 유엔 제5사무국 한반도 설치위원회 윤영석 위원장, 대한노인회 연수지부 회장 조규태 장로가 격려사를 전했으며, 고남석 연수구청장, 김성해 연수구의회 의장, 박찬대 국회의원, 민경욱 국회의원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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