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미주 순방 및 강도사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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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미주 순방 및 강도사고시
  • 손동준 기자
  • 승인 2020.01.21 16: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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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17~26일 2차에 걸쳐 진행

2020년 총회 미주순방 및 강도사 고시가 오는 2월 2차에 걸쳐 진행된다.

총회 순방단은(단장:정영근 목사·사진)은 17~21일 미주동부노회와 미주동부중앙노회, 미주서부노회, 캘리포니아노회 지역에서 1차 순방을 진행하고, 2월 22~26일까지 캐나다 노회를 대상으로 2차 순방을 진행한다.

이번 일정은 순방단 단장 정영근 부총회장을 중심으로 서기 김진범 목사와 고시위원장 이승수 목사, 교육국장 김강수 목사, 사무총장 김종명 목사 등 총회 임원 10명이 함께한다.

미주순방은 현재 9개 노회 250~300여명에 달하는 미주지역 교단 목회자들을 점검하고 격려하는 차원에서 진행되는 사역이다. 총회는 지난 회기를 제외하면 거의 해마다 미주 순방을 중요한 행사로 지켜왔다. 특히 교단 통합과 관련해 미주지역 노회에도 변화가 많았던 만큼 올해 순방은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더욱이 동부와 서부에서 10여 명 가량의 지원자들이 이번 순방을 통해 강도사고시를 치른다. 미주 지역에서의 차기 교단 사역자 수급을 위해서도 순방의 기능이 중요한 이유다. 순방에 참여하는 교육국장 김강수 목사가 강도사고시 응시자와 현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밖에 이번에 새롭게 개·수정된 헌법 및 규칙 교육을 실시하고 현재 총회의 상황을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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