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설교]교만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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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설교]교만이 오면
  • 임온유 목사
  • 승인 2020.01.2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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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온유 목사 / 성문교회 담임

| 잠언 11:2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 자기 자신은 언제나 겸손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말씀합니다. 눅 5:32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교만이 오면 욕도 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생활 가운데 겸손한 사람은 언제나 말을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겸손한 사람들은 언제나 다른 사람을 귀히 여깁니다. 신약성경에서도 보면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겸손을 보여 주셨습니다.

1. 이스라엘 백성의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모세를 통하여 10가지 재앙으로 애굽에서 건저주신 걸 근방 잊고 모세를 원망하기를 시작했습니다.

출 3: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이스라엘 백성은 출애굽한 뒤 광야에서 수없이 원망하고 불평하고 다투고 교만했습니다. 결국 그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출애굽한 60만 명의 이스라엘 백성 중 20세 이상 된 장정들은 한 사람도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2. 출애굽한 이스라엘의 불평한 사람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저들은 불평하다가 불뱀에 물려 죽었으며, 고라의 자손들은 불평하다가 땅이 갈라져 죽었고, 미리암은 불평하다 가나병 환자가 되었습니다. 불평의 입을 열면 저들처럼 인생을 망칠 수도 있습니다. 

시 37:7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우리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항상 불평하지 말고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다만 기도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믿음생활을 해야 합니다.

어느 환경에서도 불평하는 자세는 나에게 득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대화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기도하면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며 사회생활을 하면 항상 예수님께서 항상 네 편이 되어 주십니다.

시 118:7 “여호와께서 내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들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어떤 책에 보면 불평 없이 살아보기 책도 있습니다. 불평하지 말고 감사하고 하나님의 주신 은혜로 살아갑시다.

불평, 원망, 부정적인 언어를 하면, 세상이 저주의 땅으로 변하고 부정적 인세계가 펼쳐집니다. 그러나 믿음의 말, 감사의 말을 하면 그 믿음이 현실이 되고 더 큰 감사가 넘쳐나게 마련입니다. 하늘나라엔 불평, 다툼, 원망이 없습니다. 오직 감사만이 존재합니다.

본문말씀처럼 교만한 사람은 마음과 귀가 생각이 막혀서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를 않습니다. 성경말씀에 완고한 것과 같습니다. 우상숭배와 같다고 말씀합니다.

한걸음씩 원망과 불평 없이 다툼과 불신을 버리고 예수님의 멍에를 매고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살아가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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