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서울노회 신년하례식 갖고 2020년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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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서울노회 신년하례식 갖고 2020년 힘찬 출발
  • 이석훈
  • 승인 2020.01.17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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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 사무총장 지낸 이경욱 목사에게 공로패

새서울노회는 지난 14일 신년하례회를 갖고 새 해를 출발하면서 노회기를 만들어 선보였다.
새서울노회는 지난 14일 신년하례회를 갖고 새 해를 출발하면서 노회기를 만들어 선보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새서울노회(노회장:임인기 목사)는 지난 14일 동작구 동진부페에서 신년하례회를 갖고 새해를 힘차게 시작했다.

이날 예배는 부노회장 탁균호 목사의 사회로 장로부노회장 하경태 장로의 기도에 이어 부서기 최진수 목사의 성경복독과 노회장 임인기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임 노회장은 목회의 힘은, 예수님의 측근이 되자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두바퀴가 멋지게 굴러가는 시대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됨을 감사드린다면서 예수님께서 우리의 목회를 힘있게 도우심을 믿고 나아가자. 예수님의 목회의 힘은 믿음을 함께 나누고, 주님의 비전을 나누고, 십자가의 고통과 아픔을 나눌 자를 찾으시기에 우리 모두 예수님의 측근이 되자고 강조했다.

새서울노회는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면서 총회 사무총장을 역임한 이경욱 목사(왼쪽)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새서울노회는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면서 총회 사무총장을 역임한 이경욱 목사(왼쪽)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특히 이날 예배에서는 오랜기간 총회 사무총장을 역임한 이경욱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해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그동안 없던 노회기를 만들어 전시했다.

이어진 합심기도 시간에는 민족복음화와 평화통일을 위해(이경욱 목사), 한국교회의 연합과 세계선교를 위해(육광철 목사), 총회 노회 지교회와 가정을 위해(윤희화 목사) 뜨겁게 기도했으며, 증경노회장 송용식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예배 후에는 서기 김만진 목사의 사회로 신년하례회가 이어져 노회원과 가족들을 소개했으며, 증경노회장들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케잌을 커팅한 후 증경노회장 백영생 목사의 만찬감사기도와 노회원들간 인사와 악수례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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