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노회 신년하례예배 및 출판기념회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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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노회 신년하례예배 및 출판기념회 거행
  • 이석훈
  • 승인 2020.01.1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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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큰사랑교회서 노회원 부부 동반 참석

김정구 목사 '새맛 요한복음' 출간 축하

충남노회는 지난 13일 큰사랑교회에서 신년하례식을 갖고 2020년도를 힘차게 출발했다.
충남노회는 지난 13일 큰사랑교회에서 신년하례식을 갖고 2020년도를 힘차게 출발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충남노회(노회장:이성원 목사)는 지난 13일 큰사랑교회(송화섭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갖고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특별히 이날 신년하례회 후에는 전임노회장 김정구 목사의 책 출판기념회를 열어 축하하는 한편 안세회계법인에서 변경된 종교세무법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서기 김인집 목사의 사회로 회록서기 김종일 목사의 기도에 이어 부서기 온재천 목사의 성경복독과 노회장 이성원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이 노회장은 새해 원동력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투자된 인생을 살기에 여러 기쁨과 시험들이 있다. 갑진 열매가 있다는 확신속에서 새해 원동력이 되는 말씀으로 위로받기를 바란다면서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예비된 사람들은 주의 종으로서 투자된 시간을 위해 살아가는 노회원들이 되길 축복한다고 말했다.

이어 회계 김은태 목사의 봉헌기도와 특별기도 후 전임노회장 이두영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특별기도 시간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송화섭 목사), 총회와 유관기관을 위해(이의순 목사), 충남노회와 단합을 위해(이동진 목사), 지교회와 목회자를 위해(황태하 목사) 뜨겁게 기도했다.

예배 후에는 부노회장 강명구 목사의 사회로 신년하례회가 이어져 이성원 노회장의 인사와 전임노회장 김정욱 목사의 덕담이 있었다.

이어진 출판기념회에서는 김정구 목사가 저서 새맛 요한복음에 대해 소개했으며 전임노회장 박웅대 목사가 축사했다.
 

충남노회는 신년하례회를 드리면서 김정구 목사 출판기념회도 함께했다. 김정구 목사(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케잌을 커팅하고 있다.
충남노회는 신년하례회를 드리면서 김정구 목사 출판기념회도 함께했다. 김정구 목사(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축하케잌을 앞에 두고 기념촬영을 했다.

김정구 목사는 가장 무식한 사람이지만 하나님이 쓰게 하셔서 쓰게 됐으며 노회 목사님들의 도움으로 출판기념회까지 갖거 됐다면서 책을 보면 주님 오실 날이 얼마남지 않았구나 하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며 창세기 11절과 요한복음 11절의 차이점과 아담과 하와의 관계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관계 등 아리송한 내용을 쉽게 알수 있게 만들었다. 마지막시대 이스라엘 사람들이 돌아올 때가 마지막 때임을 깨닫게 한다. 성경말씀으로 궁금증을 해결하려고 힘썼다. 책을 보면서 궁금한 부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큰사랑교회에서 제공한 점심식사를 나누고 종교세법 세미나와 김은태 목사 진행으로 노회단합을 위한 윷놀이를 하면서 친교한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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