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 교직원들, 잇달아 교육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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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교직원들, 잇달아 교육부장관상 수상
  • 이인창 기자
  • 승인 2020.01.14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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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관리처 김영권 과장·기획처 배민규 직원 표창
“당연히 해야 할 일, 맡은 바 역할 최선을 다하겠다”
기획처 배민규 직원
기획처 배민규 직원
입학관리처 김영권 과장
입학관리처 김영권 과장

 

 

 

 

 

 

 

 

 

 

한 해 동안 대학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백석대학교 교직원들이 최근 잇달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아 주목을 받고 있다. 

백석대 입학관리처 김영권 과장은 2019 진로교육 유공 표창 중 ‘진로탐색활동 협력 유공’ 부문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백석대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290여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무려 1만1,300여명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진로를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입학관리처 김영권 과장은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을 했을 뿐인데 상을 받게 돼 감사한 마음이 크다”며 “더욱 열심히 하라는 말씀으로 듣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기획처 배민규 직원은 ‘대학 정보공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백석대는 매년 자체점검 TF 운영 및 자체 공시 설명회를 여는 등 공시 오류 최소화를 위한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자료 신뢰성 제고를 위해 힘써왔다. 

대학공시 정보는 학교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홈페이지에 공시해 학생과 학부모가 진학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며 도움을 받고 있다. 

기획처 배민규 직원은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열심히 함께 노력하신 많은 분들을 대표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백석대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은 “청소년들의 진로를 위해, 대학의 정확한 공시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한 직원들이 노력해서 받은 상이기 때문에 더욱 뜻 깊다. 앞으로 학교 차원에서 더욱 신뢰받는 대학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직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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