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리교회 새 담임에 김동기 목사 취임
상태바
신리교회 새 담임에 김동기 목사 취임
  • 동인천노회=김기재 목사
  • 승인 2019.12.27 17: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인천노회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목회자 되길” 축하
지난 21일 충북제천서 감사예배 … 신생중앙 지교회 협약

동인천노회(노회장:강기선 목사) 소속 신리교회에 새 담임목사로 김동기 목사가 취임했다. 충북 제천에 위치한 신리교회는 지난 21일 ‘담임목사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축하와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노회 서기 정요한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는 부노회장 서원갑 목사의 기도와 더불어 신생중앙교회 장로중창단의 특별찬양이 마련됐다. 이어 노회장 강기선 목사가 신명기 1장 36절 말씀을 토대로 ‘갈렙과 같은 신앙인이 됩시다’란 제목의 설교를 전하며 성도들에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와 목회자가 되길 당부했다. 

2부에서는 은퇴 후 필리핀 선교사로 떠나는 이종수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하고, 선교사 파송식을 통해 선교비와 함께 신생중앙교회 김연희 목사의 격려금이 전달됐다. 이 자리에서는 또 이종수 목사의 설교집 출판을 감사하는 한편, 신리교회와 신생중앙교회가 지교회 협약을 맺고 동역을 다짐했다. 

서기 정요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3부에는 신리교회 김동기 담임목사의 취임식이 거행됐다. 이에 세광교회 정장수 목사와 홍은교회 진동은 목사가 권면을, 이천영광교회 이인수 목사와 왕성교회 박윤민 목사가 축사를, 중심교회 정성수 목사와 시온성교회 최대팔 목사가 격려의 말씀을 각각 전했다. 

이후 왕성교회 윤천규 집사가 축가를 선사했으며 신생중앙교회 김연희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