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세계선교위원회, 내년 1월 집중합숙훈련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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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세계선교위원회, 내년 1월 집중합숙훈련 연다
  • 한현구 기자
  • 승인 2019.12.2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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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현판식 및 임원회의 개최

새롭게 출발한 총회 세계선교위원회(위원장:임인기 목사)가 지난 16일 현판식과 함께 42-2차 임원회의를 진행했다.

총회본부 1층 세계선교위 사무실 앞에서 진행된 현판식에 함께한 부총회장 정영근 목사는 총회 세계선교위가 새로운 간판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선교사들을 돕고 세계 복음화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정영근 부총회장은 제41회기 세계선교회 회장을 맡았던 김흥수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어 회의가 진행됐다. 먼저 총무 강형규 목사가 위원장/이사장(임인기 목사) 훈련원장(김흥수 목사) 부원장/천안지부장(장훈태 교수) 본부장(이복연 목사) 재정국장(이수재 목사) 기획실장(권대안 목사) 등 임원 조직을 보고했고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총회선교사 후원을 위해 1교회당 월 1만원씩 선교비로 동참하도록 전국교회에 공문을 보내줄 것을 총회에 요청하기로 했으며 운영이사 위촉패를 내년 1~2월 중 수여하고 분기별로 운영이사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한국위기관리재단 등 세계선교를 위한 연합단체에 이번 달부터 회비를 납부하고 세계복음화를 위한 연대에 참여하기로 결의했다.

총회선교훈련원 합숙훈련은 26~27일 노아교회에서, 2주간의 단기집중 합숙훈련은 내년 113~23일 김포 큰은혜교회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다음 임원회의는 합숙훈련이 시작되는 내년 113일 큰은혜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총회 소속 선교사는 해외 16, 북방 6, 국내 1개를 포함한 23개 지부에 57개국 387가정 575명이 파송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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