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보라와 같은 탁월한 지도자로 교단 위해 쓰임받길”
상태바
“드보라와 같은 탁월한 지도자로 교단 위해 쓰임받길”
  • 이석훈
  • 승인 2019.12.24 16: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백석여교역자연합회 제25대 통합총회 개최

25대 회장에 김교순 목사, 이어서 이정희 이기쁨 목사 순으로

총회 백석여교역자연합회는 지난 20일 통합총회를 갖고 새로운 임원을 구성했다.
총회 백석여교역자연합회는 지난 20일 통합총회를 갖고 새로운 임원을 구성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백석여교역자연합회는 지난 20일 총회회관 대강당에서 제25대 통합총회를 갖고 제25대 대표회장으로 김교순 목사를 추대했다.

대표회장 김교순 목사는 통합총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화합을 주관해 주신 임원 목사님들께도 감사드린다면서 통합의 축복을 받아 총회 산하 인준기관 됨을 가장 큰 축복이라고 여기며, 이제 하나가 되었기에 질서 안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세워주며 총회발전에 앞장서는 한편 개혁주의생명신학 7대운동을 실천하고 총회를 섬기는 일에 힘쓰겠다고 인사했다.

정영근 부총회장이 김교순 대표회장에게 취임패를 전달하고 있다.
정영근 부총회장이 김교순 대표회장에게 취임패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예배는 이기쁨 목사의 사회로 이정희 목사의 기도와 김평강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상임회장들의 특송이 있은 후 부총회장 정영근 목사가 탁월한 지도자 드보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김에스더 목사의 헌금기도가 있었다.

이어 정영근 부총회장이 통합을 선포하고 장종현 총회장 이름으로 축하패와 꽃다발을 전달했으며, 김교순 대표회장의 취임사가 있었다.

정영근 목사는 두 단체가 하나로 통합해서 드려지는 예배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축복한다면서 “12명의 사사 가운데 유일한 여성인 드보라같이 믿음이 있는 탁월한 지도자가 되어 교단을 넘어 민족과 세계복음화를 위해 쓰임받는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통합총회를 축하하기 위해 총회 서기 김진범 목사, 총회 사무총장 김종명 목사, 중앙노회장 이창수 목사, 교육부장 김강수 목사, 직전회장 이명옥 목사가 참석해 권면과 축사를 전하면서 주님 오시는 날까지 연합하여 거룩한 부담감을 갖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2부 회무처리에서는 제25대 대표회장으로 김교순 목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했으며, 김교순 목사의 임기는 내년 6월까지 하기로 하기 내년 6월부터 12월까지는 수석상임회장인 이정희 목사가 26대 대표회장을 맡기로 했으며, 내년 12월 총회에서는 상임회장 이기쁨 목사가 27대 대표회장을 맡기로 결의했다.

새로운 임원은 다음과 같다.

대표회장:김교순 목사 수석상임회장:이정희 목사 사무총장:라미화 목사 서기:이혜숙 목사 부서기:박요숙 목사 회의록서기:김평강 목사 부회의록서기:이금구 목사 회계:김에스더 목사 부회계:강복순 목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