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주민 보호와 자립 위해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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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주민 보호와 자립 위해 최선 다할 것”
  • 김수연 기자
  • 승인 2019.11.2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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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CSR필름페스티벌사 ‘코이카 이사장상’ 수상

밀알복지재단(이사장:홍정길)이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9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CSR 필름 페스티벌'에서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2019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CSR 필름 페스티벌은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국내 유일의 사회적책임(Social Responsibility)’ 영상 축제다. 행사에서는 기업·단체·개인 등이 실천한 사회적책임 활동 영상을 공유하고 우수작을 시상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총 182개의 영상이 경쟁에 올랐으며 사회적 임팩트와 창의성·공감성·작품성을 기준으로 총 15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밀알복지재단은 친환경 에너지 지원사업영상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해당 영상에는 재단이 해외 저개발국에서 진행 중인 에너지 나눔사업으로 인한 주민들의 변화가 담겼다.

밀알복지재단 장량 사무처장은 에너지나눔사업이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후원자 분들에게 감사하다오랜 시간 에너지 나눔분야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쌓아온 밀알복지재단은 앞으로도 빈곤주민들의 보호와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밀알복지재단은 2012년부터 전기시설이 없는 지역에 태양광랜턴을 보급하고 태양광발전설비를 지원해 태양광도서관과 에너지일자리센터를 건립하는 등 에너지를 활용해 빈곤지역 주민들의 자립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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