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사회복지의 발전 모색하는 ‘논문’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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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사회복지의 발전 모색하는 ‘논문’ 한가득
  • 김수연 기자
  • 승인 2019.11.2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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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 사회복지전공 박사과정 ‘추계학술대회’

백석대학교(총장:장종현) 기독교전문대학원 사회복지전공 박사과정 원우회(회장:방만금)가 지난 18일 백석대학교 서울캠퍼스 진리동 706호에서 ‘2019년도 추계 학술대회를 열었다. 다양한 주제의 논문들이 발표된 이번 학술대회는 사회복지의 실천 방안들을 모색하는 한편 복지현장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

1부에서 방만금 회장은 각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커리어를 쌓아가는 선배들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동시에 각고의 노력으로 논문을 완성·발표한 원우들을 격려했다.

김진이 전공지도교수는 기독교 사회복지전공 박사과정이 더욱 새롭게 도약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복지물결 12호의 출판을 축하했다.

사회복지전공 박사 동문회 회장 성두현 박사는 앞에서 이끌어 주는 선배와,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후배의 끈끈한 관계를 희망한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2부에서는 조인숙 박사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시설장의 운영 경험 연구라는 주제로, 송영순 박사가 기혼 중년 여성의 여가활동 참여가 성공적 노화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각각 논문을 발표했다.

3부에서는 논문가심을 통과한 박사과정의 박진연 학우와 이정임 학우가 나서 각각 아동, 청소년의 일상적 스트레스가 학교폭력 가해경험에 미치는 여향’ ‘비행청소년의 복합외상경험이 자기통제력 및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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