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안에서 ‘찬양’으로 하나 된 한일 성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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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서 ‘찬양’으로 하나 된 한일 성도들
  • 김수연 기자
  • 승인 2019.11.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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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키나와 그레이스 콘서트(찬양제)’ 개최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한국과 일본 성도들이 하나 돼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지난 1~2일 아메리칸빌리지(American Village) 야외무대에서는 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근교 국가에서 방문한 찬양 예배자들과 현지 거주 한국인 성도들, 주일미군 교인들 약 50여명이 찬양예배 오키나와 그레이스 콘서트(찬양제)’를 열었다.

오키나와 은혜교회를 담임하는 박영철 선교사 및 김축복 선교사가 2015년 시작한 본 찬양제는 한일 국제정치 관계와 관계없이 모든 인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특별히 이날 찬양제에는 백석예술대 음악학부 한국음악학과 소속 권선아 자매가 무대에 올라 한국민요 연주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십자가의 전달자독주 찬양을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아울러 소프라노 김희순 선교사 및 주재민 형제가 주 음성 외에는’, ‘주기도문 송등 성악찬양을, 어승준 전도사(은정감리교회)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기타연주 및 솔로찬양 등을 선보여 은혜를 더했다.

박영철 선교사는 오키나와 찬양제를 통해서 복음이 전해지길 기대한다면서 이곳을 사랑으로 기억하시고 마음에 품고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전도 후원품으로 도움주신 한국의 교회와 선교단체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길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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