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게 찬양하는 강찬, 새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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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게 찬양하는 강찬, 새 앨범 발매
  • 손동준 기자
  • 승인 2019.11.0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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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종로 명화담다에서 발매 기념 기자간담 열어
CCM아티스트 강찬 목사가 6년만의 새 앨범 '나누고 비우고 섬기고 사랑하는'을 발표하고 8일 종로 문화공간 '명화담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CCM아티스트 강찬 목사가 6년만의 새 앨범 '나누고 비우고 섬기고 사랑하는'을 발표하고 8일 종로 문화공간 '명화담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지쳐가는 영혼 돌보며 예수 따라가는 하나님의 사람 되게 하소서” 
‘강하게 찬양하는 CCM아티스트’ 강찬 목사가 세상을 섬기기 원하는 마음으로 새노래를 발표했다. 강찬 6집 발매 감사나눔 및 기자간담회가 8일 종로 문화공간 ‘명화담다’에서 진행됐다. ’비우고 나누고 사랑하는’이라는 제목으로 발매된 이번 6집에서 강찬 목사는 지난 1년간 작업한 11곡의 찬양을 꾹꾹 눌러 담았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나누고 비우고 섬기고 사랑하는’(나비섬사)는 강 목사의 정체성과도 같은 찬양이다. 강 목사는 자신의 대표곡 ‘섬김’을 언급하면서 “섬김의 두 번째 버전인것처럼 느껴진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 곡은 강 목사가 교회 집회를 갔다가 우연히 만난 청년으로부터 “찬양이 어떤지 평가해달라”며 들려준 곡이었다. 강 목사는 “곡의 ‘나누고 비우고 섬기고 사랑하는’이라는 가사가 너무 좋아서 ‘섬김’의 2번째 곡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앨범에 담았고 여러날 기도하고 고민하다가 여섯번째 음반의 타이틀곡으로 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강 목사는 타이틀곡인 ‘나누고 비우고 섬기고 사랑하는’과 4번째 수록곡 ‘눈물없이’를 직접 부른 뒤 모든 수록곡에 담긴 사연과 메시지를 나눴다. 앨범에는 염평안, 박홍준, 나지혜 등 전문 사역자 외에도 강 목사와 그의 아내, 자녀 등 여러 사람들이 작사 작곡으로 이름을 올렸다.

강 목사가 직접 프로듀싱했고 기타리스트 임선호, 퍼커셔니스트 조재범 등 CCM계 안팎의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연주자로 나섰다. 앨범 표지의 캘리그라피는 청현재이의 임동규 대표가 직접 썼다. 앨범과 뮤직비디오는 각종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와 유튜브, 강찬 목사 홈페이지(http://www.kangchan.co.kr) 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강 목사는 오는 21일 성신여대 인근 소극장 나니아의연대기에서 단독공연을 진행하고 25일 천호동 디앤지홀에서 6집 발매 감사 콘서트를 연다. 
 

CCM아티스트 강찬 목사가 6년만의 새 앨범 '나누고 비우고 섬기고 사랑하는'을 발표하고 8일 종로 문화공간 '명화담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CCM아티스트 강찬 목사가 6년만의 새 앨범 '나누고 비우고 섬기고 사랑하는'을 발표하고 8일 종로 문화공간 '명화담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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