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일교회, 임직감사예배 거행

운영자l승인2019.08.13 10:54:54l수정2019.08.13 10:55l149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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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장로 안수집사 권사 세워

▲ 창일교회는 지난 11일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3명의 새로운 일꾼을 세웠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인천노회 산하 창일교회(담임:주철순 목사)는 지난 11일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일꾼을 세우면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창일교회 담임 주철순 목사는 “몸 된 교회를 세워 여기까지 지켜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면서 “오늘의 귀한 임직식을 계기로 온 성도들이 힘을 모아 지역을 섬기고 나아가 민족복음화에도 한몫을 감당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주철순 목사의 사회로 제5시찰 총무 장재철 목사의 기도와 임직자 가족의 특별찬양에 이어 증경총회장 장원기 목사가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함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첼리스트 주슬기 집사의 헌금특송이 있었다.

이어 유경근 장로, 양형구 안수집사, 이문희 권사에 대한 임직자 소개가 있은 후 서약과 안수기도, 악수례, 공포가 이어졌으며, 축하하는 순서가 있었다.

이날 임직식을 축하하며 증경노회장 윤양표 목사와 동북합동신학교학장 배정화 목사의 권면, 기독교연합신문전무 장형준 목사와 청량산교회 정원석 목사의 축사가 있었으며, 유경근 장로가 답사한 후 창일교회 원로 최용돈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운영자  igoodnews@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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