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매남 박사의 치유상담 초청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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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매남 박사의 치유상담 초청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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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8.1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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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오후 1시 경기대 서대문캠퍼스에서

정신장애의 근본적 원인과 치유방법 구체적 강의

▲ 손매남 박사를 강사로 지난 2월 열린 치유상담 초청 세미나 모습.

경기대학교 뇌심리상담전문연구원에서는 정신 장애의 뇌치유상담 초청 세미나를 오는 19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경기대 서대문캠퍼스 블랙홀에서 실시한다.

▲ 손매남 박사

이번 세미나의 강사는 코헨대학교 본교 부총장이며 상담대학원장인 손매남 박사로서, 유난히도 계속 발생한 정신 장애 환자들의 극단적인 행동을 보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정신장애의 사회적 경각심을 알리고 심리 상담이나 정신 상담에서도 뇌 과학적 정보를 기본으로 하는 뇌치유상담을 알린다는 방침이다.

최근 정신장애의 환자들이 우리 사회의 커다란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데 강북삼성병원의 고 임세원 교수의 피살, 진주 아파트의 묻지마 방화 살인사건,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하다가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부의 숨진 사건, 70대 여성을 살해한 18세의 청소년 등 모두가 조현병 환자임이 밝혀져 불특정 다수에게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면서 사회적 불안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또 유명 정치인과 연예인이 우울증에 걸려 자신의 생명을 끊기도 하는 사건들이 발생하면서 정신장애의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에 열리는 정신장애의 뇌 치유상담 세미나는 크게 3부분으로 나누어 강의를 진행한다.

먼저 정신장애의 인간 이해를 강의하는데, 정신장애가 발생하는 데는 생물학적이고 심리학적이며 사회학적인 요소가 중요하다.

생물학적 요소에는 유전, 단백질의 이상, 호르몬이나 신경전달물질의 이상, 면역시스템, 약물남용, 운동부족 등이 있으며, 심리학적 요소에는 자극이나 학습, 사랑과 애착, 낮은 자존감, 사고의 왜곡이 있고 사회적 요소에는 생활사건이나 가족문제, 유대관계, 사회적 문제 등이 있다. 이러한 요소들이 취약성 스트레스 인자가 되어 정신장애를 촉진시킨다. 정신장애는 뇌의 기능 이상이다.

두번째로, 정신장애의 뇌를 강의하는데, 조현병의 뇌, 우울증의 뇌, 중독의 뇌, 강박장애의 뇌, 정신적 외상의 뇌, 불안의 뇌 등을 다룬다. 불안하면 뇌의 변화가 일어난다. 뇌 안의 기저핵이 과잉활성화되거나 측두엽의 기능장애가 나타난다.

세번째로, 정신장애의 뇌 치유 원리를 강의하는데, 신경가소성의 원리를 활용한 하나님의 말씀, 믿음의 기도와 인지치료와 운동요법 등을 강의한다.

뇌에 어떤 자극이나 경험을 주느냐에 따라 뇌는 변화하기 때문에 운동요법이나 인지치료는 뇌 치유상담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세포생물학적 기능을 함에 따라 치유적 기능을 하게 되며 믿음의 기도와 온전한 사랑은 신경전달물질을 분비케 함으로써 치유적 원동력이 된다는 사실이다. (문의:1544-7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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