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 4차 산업 ‘혁신선도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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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4차 산업 ‘혁신선도대학’ 선정
  • 김수연 기자
  • 승인 2019.07.1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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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지원대상 18개교 발표…인재양성 위해 재정지원

백석대학교(총장:장종현)가 교육부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으로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지난 17일 산학협력고도화형 혁신선도대학 10곳과,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혁신선도대학 8곳 등 전국 18개 대학을 ‘혁신선도대학’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은 4차 산업혁명과 밀접한 신산업 분야의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취업과 연계하는 국가재정지원사업이다. 혁신선도대학 지원 기간은 오는 2021년까지로, 이 기간 동안 산학협력고도화형 혁신선도대학은 대학별로 연간 10억 원,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혁신선도대학은 연간 5억 원씩 지원받는다.

이번에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혁신선도대학으로 선정된 백석대학교는 추후 5G 및 ICT 기반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농축산업 환경제어’라는 목표 아래 ‘5G 기반 디지털팜’ 협약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혁신선도대학으로 꼽힌 대학들은 산학협력고도화형: △가톨릭대학교 △경남대학교 △동국대학교 △동아대학교 △목포대학교 △선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 △안동대학교 △한양대학교(서울) 등 10개교,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백석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경성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신라대학교 △영산대학교 △한라대학교 등 8개교로 총 18개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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