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석 목사, 목사부총회장 후보 추천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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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목사부총회장 후보 추천받아
  • 이인창 기자
  • 승인 2019.07.0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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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예장합동 경기남노회 만장일치 추천

예장 합동총회 목사 부총회장으로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소속 노회의 추천을 받았다. 소강석 목사는 이변이 없는 한 단독후보로 선거전을 치르게 될 전망이다. 
소강석 목사가 속한 경기남노회는 지난 1일 임시노회를 개최하고 제104회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소 목사를 만장일치 추천했다. 

소강석 목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후보로 추천해준 노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교단의 정체성과 개혁주의 정통 보수신학을 지키며 선배들의 발자취를 이어가겠다”면서 “반 기독교 세력에 맞서 교단과 교회를 바로 세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오는 9월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소강석 목사가 목사 부총회장에 당선될 경우 2005년 교단 통합 이후 처음으로 개혁측 출신 총회장을 배출하게 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개정된 합동총회 선거법에 따르면 7월 임시노회 추천을 받아야 임원후보로 나설 수 있으며, 선관위는 다음주 15일부터 19일까지 후보등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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