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복음화 위해 기도하는 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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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복음화 위해 기도하는 노회”
  • 이인창 기자
  • 승인 2019.05.1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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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노회 제67회 정기노회 신임 노회장에 손호욱 목사

울산노회가 지난달 22~23일 일산중앙교회(담임:정성수 목사)에서 제67회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신임 노회장에 울산평화교회 손호욱 목사(사진)를 추대했다. 

손호욱 신임 노회장은 “노회장으로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리며, 우리 노회 모든 공동체가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섬김의 본을 다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고 싶다”며 “울산 지역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애쓰고 기도하는 우리 노회가 되도록 하자”고 전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서기 이형주 목사가 인도하는 가운데 부노회장 손호욱 목사가 기도, 노회장 이동혁 목사가 설교 말씀을 전했으며, 회계 나범수 목사가 봉헌기도, 증경노회장 장지복 목사가 축도했다. 성찬예식은 일산중앙교회 정성수 목사가 집례하고 방어진제일교회와 일산중앙교회 당회원들이 성찬위원으로 수고했다. 

회무처리에서는 업무보고와 회계보고, 헌의보고, 임원선거, 시찰회 조직 등의 안건이 다뤄졌다. 울산노회는 동부시찰, 중부시찰, 남부시찰장과 서기를 조직했으며, 올해 교단 정기총회에는 노회장과 서기, 증경노회장 등 5명의 총대를 파송하기로 했다. 

또 목사안수식과 강도사 인허식을 진행한 가운데, 이산성 목사가 임직하고 송진욱, 조미희 강도사가 인허됐다. 노회 산하 3개 교회 명칭 변경도 허락했다.

울산노회를 신 임원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손호욱 △부노회장:이승현 △서기:이형주 △부서기:황재선 △회의록서기:허경태 △부회의록서기:정성수 △회계:나범수 △부회계:김영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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