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미래 이끈다” 학교 선교 결실

열린문화협회, 지난달 25~30일 현지사역 협력 손동준 기자l승인2019.03.15 10:00:39l수정2019.03.15 10:07l14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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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교회들의 도움으로 네팔 카투만두에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고 있다.

네팔카트만두희망학교(교장:차기현 선교사)가 지난달 25~30일 열린문화협회(회장:주철순 목사)의 협력을 통해 복사기 등 교육기자재 지원 및 아동결연을 통한 학교보내기, 마을지원사업을 통한 염소후원 및 원주민교회 우물파주기 사역을 진행했다.

열린문화협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이주훈 목사)와의 협력을 통해 네팔에 유·초·중학교를 설립하고 학교선교를 해왔다. 네팔카투만두희망학교는 학교 건물 건축 비용과 교사 인건비, 운영비 등으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어왔다.

주철순 목사는 “차기현 선교사를 통해 네팔의 문을 여시고 복음이 활발하게 증거되게 하심을 찬양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네팔카투만두희망학교 설립자인 마종렬 목사(열린마음교회)는 “열린문화협회와 주철순 목사의 협력으로 인해 큰 힘이 되었다. 매우 기쁘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현재 네팔에는 약 2,800개 교회가 있으며 총회에서는 차기현 선교사를 통해 교회 건축과 아동지원 등의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아원 운영과 함께 홀로 된 크리스천 여성들을 위한 미싱 센터를 설립해 지원하고 있다.

손동준 기자  djson@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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