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 모티브로 그린 찬송

박요한 목사 신곡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 발표 손동준 기자l승인2019.02.11 11:49:46l수정2019.02.12 13:49l14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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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부른 워킹 출신 찬양사역자 박요한 목사가 2년 만의 신곡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를 최근 발표했다.

2000년 ‘워킹’으로 데뷔, 2004년 남성듀오 ‘축복의 사람’을 거쳐 현재는 솔로로 활동중인 박 목사는 2017년 1집 솔로 앨범 “예수 나의 가장 큰 힘” 발표 이후 2년여 만에 신곡을 발표했다.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는 언더우드 선교사의 고백적인 글을 정리해서 가사를 만들고 박요한 목사가 직접 곡을 붙이고 노래를 불렀다.

박 목사는 이 곡과 관련해 “그 누군가가 간절히 원하고 바라는 기도와 소원을 이미 다 이루고 살아가면서도 감사하기 보다는 여전한 결핍과 부족함에 허덕이는 우리의 연약한 모습을 돌아보고 일상의 감사를 회복하길 원하는 간절함이 담겨있다”고 소개했다.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는 박요한 목사의 유튜브 페이지(https://www.youtube.com/user/ccmjohnpark)를 비롯해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손동준 기자  djson@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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