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부, 신년감사예배 및 신년하례회

이석훈 기자l승인2019.01.28 18:17:43l수정2019.01.28 18:18l14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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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진주초대교회서, 2월 15일 50주년 감사예배

▲ 한기부 2019년 신년감사예배 및 신년하례회가 지난 25일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에서 거행됐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대표회장:임준식 목사) 2019년 신년감사예배 및 신년하례회가 지난 25일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전태식 목사)에서 거행됐다.

대표회장 임준식 목사(목양교회)는 새해 인사를 통해 “50주년을 맞는 한기부는 헵시바와 쁄라의 계시된 비밀을 소유한 부흥사 단체임을 기억하면서 금년 한 해 가정과 교회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임하길 바란다”면서 “정체된 한국교회의 재부흥과 동성애와 이단 등 대사회적인 문제에도 적극 역할을 감당하는 한기부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신년감사예배는 교육회장 김만수 목사의 사회로 신학회장 정회인 목사의 기도와 기획단장 김용한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상임회장 전태식 목사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란 제목의 설교가 있었으며, 회계 임성환 목사의 헌금기도가 있었다.

이어 선교회장 변권능 목사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 그리고 지도자를 위해(정운주 목사), 평화통일을 위해(유무한 목사), 해외지부와 세계선교 및 선교사를 위해(유병삼 목사), 제50대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를 위해(이광택 목사) 합심기도를 했으며, 상임총무 김동호 목사의 광고와 증경대표회장 양명환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2부 신년하례회는 총사업본부장 전희종 목사의 사회로 증경대표회장(오관석, 강풍일, 유중현, 송일현, 양명환, 윤보환 목사)들의 신년 축복 덕담에 이어 다함께 일어서서 신년하례를 했으며, 윤보환 감독의 새 출발을 위한 축복의 기도가 있은 후 전희종 목사의 사업보고, 이규철 목사의 조찬기도와 케이크커팅이 있었다.

한편 한기부는 50주년을 맞이하여 2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다이너스티홀)에서 ‘50주년 설립 감사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이석훈 기자  shlee@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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