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청년제자캠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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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청년제자캠프 열린다
  • 손동준 기자
  • 승인 2019.01.2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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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청 굿트리미니스트리 지저스무브먼트 공동주관

청년들을 하나님 나라의 인재로 세우는 ‘열혈청년제자캠프(이하 열캠)’가 올해도 열린다.

5회째를 맞은 열혈청년제자캠프는 오는 2월 14~16일 충남 홍성 해피하우스에서 ‘청년, 하나님 나라를 세우라’를 주제로 열린다.

해마다 2월에 열리는 ‘열캠’은 굿트리미니스트리, 지저스무브먼트, 서울기독청년연합회가 공동주관하는 청년 수련회로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과 성경적 세계관 교육을 병행하여 청년들의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온다’는 모토를 내세우고 있다.

캠프의 실무를 총괄하는 굿트리미니스트리의 정현영 목사는 “지난 네 번의 열캠에서 참가자들, 특히 목회자분들의 극찬과 요청이 쇄도하여 계속해서 캠프를 준비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허탄한 사변이나 이벤트로 치우쳐가고 있는 요즘 수련회의 흐름과 달리 실질적인 영적체험과 꼭 필요한 가치관의 무장으로 청년들을 바로 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릉벧엘교회 박태남 목사가 주강사로 참여하며 정현영(의정부좋은나무교회), 최상일(은정감리교회), 조대연(워십얼라이브), 백승건(주님의세대교회) 기문규(혜화동감리교회), 김정하(하늘영광교회) 목사 등이 나서 청년들에게 말씀을 선포한다.

특강 강사진도 화려하다. 이춘근 박사(이화여대겸임교수)가 ‘국제정치의 역학구도와 우리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이상호 PD(SBS생활의달인)가 ‘기독청년, 미디어 알고 바르게 사용하기’라는 제목으로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강의를 제공한다.

모집대상은 청년 및 고3 졸업예정자, 청년담당사역자 등이며 선착순 150명만 참석이 가능하다. 회비는 1월 30일까지 6만5천원, 이후 7만5천원이며 마감은 2월 10일이다. 교역자들에게는 반값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온라인 신청:www.열캠.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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