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회, 신년예배 드리며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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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회, 신년예배 드리며 출발
  • 이석훈 기자
  • 승인 2019.01.1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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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산성교회…21일 도봉성산교회에서 강도사 전도사 교육

▲ 서울노회는 지난 10일 산성교회에서 신년예배를 드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노회(노회장:추재호 목사)는 지난 10일 산성교회(유소웅 목사)에서 신년예배를 드리며 새해를 시작했다.

노회장 추재호 목사는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신 노회원들과 증경노회장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새해에는 하나님의 은혜로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형통하시기를 기원하며, 섬기시는 교회와 사역 위에 그리고 가정에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고 인사했다.

이날 예배는 서기 한제희 목사의 사회로 회계 박형주 목사의 기도와 노회장 추재호 목사의 ‘깊은데로 갑시다’란 제목의 설교가 있었으며, 부회계 이정우 목사의 봉헌기도와 직전노회장 조효원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이어진 신년하례식은 부노회장 김영달 목사의 사회로 노회장의 개회선언과 공로목사 서상기 목사의 신년사, 노회장 공로목사 각 시찰장이 참여한 케잌커팅, 원로목사 유병선 목사의 축도 후 악수례로 친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노회는 89회기 강도사 전도사 교육을 오는 21일 오전 10시 도봉성산교회에서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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