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장에게 축하패 전달

이석훈 기자l승인2019.01.14 22:07:11l수정2019.01.14 22:09l14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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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훈 총회장, 지난 10일 김재열 목사에게

▲ 이주훈 총회장(왼쪽)이 김재열 총회장(오른쪽)에게 축하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이주훈 총회장은 지난 10일 총회본부를 방문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 총회장인 김재열 목사(뉴욕센트럴교회)에게 총회장 취임 축하패를 전달하며 축하했다.

이주훈 총회장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고국 대한민국을 떠나 먼 타국 미국의 뉴욕에 교회를 설립하고 뉴욕센트럴교회를 아름답게 건축하여 미국 한인교회 뿐 아니라 세계선교를 위한 목회사역에 큰 귀감이 되었으며 영성운동의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교회의 부흥을 이끌던 중 세계선교를 위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 총회장에 당선되심을 총회원들을 대표해 축하드린다”면서 “총회장으로서의 사역과 섬기시는 교회 사역에 놀라운 부흥이 임하기를 기도한다”는 내용으로 축하패를 전달했다.

이에 대한 김재열 총회장은 “부족한 사람에게 큰 직분을 맡기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고국에서 귀한 총회에서 축하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주신 사명에 따라 한인사회는 물론 세계복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총회장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인사했다.

이석훈 기자  shlee@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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