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부, 권역별 연합 전도세미나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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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부, 권역별 연합 전도세미나 갖는다
  • 이석훈 기자
  • 승인 2019.01.0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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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전도부 임원회의…전도학교도 시작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전도부(부장:박기호 목사)는 지난 18일 총회관 소망홀에서 임원회의를 갖고 내년도 권역별 연합성회를 비롯한 안건들을 논의했다.

전도부는 내년도 중점 사업 중 하나로 ‘권역별 연합성회’(전도세미나)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과 수도권은 2월 18일 한국중앙교회(임석순 목사), 부산과 영남권은 19일 부산영락교회(윤성진 목사), 광주와 호남권은 25일 창성교회(정석동 목사), 대전과 중부권은 26일 대전노회(김종대 노회장)에서 갖기로 했다.

전도부는 권역별 연합성회에 대한 안내문과 협조문을 총회 산하 전체 노회에 발송해 참여요청과 노회별로 5만원씩을 지원해 모든 성도들이 재정적 부담 없이 참여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전도부는 이와 함께 전도훈련원(원장:송민용 목사)을 통해 4주 과정(3월 4일~25일 주1회)의 전반기 ‘전도자 학교’를 시작하기로 했으며, 지역에도 전도학교를 개설한다는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다.

특히 총회 주제인 ‘생명, 교회를 살리자’라는 말씀에 맞추어 전도부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키로 했으며, 강사지원은 전도훈련원장 송민용 목사를 도와서 강의할 수 있는 강사를 추천하여 세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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