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일교회, 요양원 어르신들과 성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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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일교회, 요양원 어르신들과 성탄감사예배
  • 이석훈 기자
  • 승인 2018.12.2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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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베스트요양병원 방문…매주 목요일 저녁

대한예수교장로회 인천노회 산하 창일교회(담임:주철순 목사)는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교회 인근에 위치한 베스트요양병원을 방문해 예배를 드리고 있는 가운데 성탄절을 앞둔 지난 20일에는 성탄감사예배로 드렸다.

매주 20명~30여 명의 어르신 환우들과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이날 예배에서는 주철순 목사가 누가복음 2장 14절 말씀을 본문으로 ‘나의 구세주 예수그리스도’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최숙자 전도사의 기도가 있었다. 또한 성선자 권사, 박하람 영아부, 최숙자 전도사가 나와 ‘기쁘다 구주오셨네’ ‘돈으로 못가요’ ‘그나라 갈 때에’ 특송을 했으며, 요양원 어르신들과 성도들은 성탄감사예배를 드리며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을 깊이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창일교회와 협력하는 나룻배터선교회(대표:김현숙 전도사)에서는 한 해 동안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가족이 없이 병상에서 외롭게 지내는 분들에게 내복과 선물을 전달하면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나룻배터선교회는 호스피스 봉사활동을 하면서 나오미와 룻처럼 먼저 아내나 남편을 보내고 홀로 남아있는 외로운 지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힘이 되어주고 있다. 24일밤에는 인천남동구에 위치한 가온요양병원에서 작은음악회를 준비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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