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마음에 합한 목회자 되길”

분당동산교회에 계현철 담임목사 취임 김수연 기자l승인2018.12.06 10:41:27l수정2018.12.06 10:45l1463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분당노회(노회장:홍승호 목사)는 지난달 25일 분당동산교회에서 배천호 목사 은퇴식 및 계현철 담임목사 취임식을 진행했다.

배 목사는 백석신학교와 동 신대원을 졸업했다. 지난 1982년 2월 전도사의 신분으로 8명의 성도들과 함께 분당동산교회를 개척해 지금까지 36년간 교회를 섬겼으며 제자훈련을 통한 건강한 교회를 이루는데 헌신해왔다.

한편 배 목사의 후임으로 가역을 이어받게 된 계 목사는 분당동산교회의 제2대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그는 성안교회를 담임한 조부 고 계정남 목사와 부친 계강일 목사에 이어 3대째 목사의 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그동안 수원명성교회를 비롯한 여러 교회에서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에 헌신해 왔기에 훌륭한 목회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은퇴 및 취임식에 앞서 드린 감사예배에서 노회장 홍승호 목사는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그동안 배 목사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신 것에 대해 치하했다. 이어 계 목사도 하나님 마음에 합한 목회자가 되기를 권면했다.

한편 이날 예배에서는 배 목사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를 담은 공로감사패가 전달됐다. 

김수연 기자  ksy@igoodnews.net
<저작권자 © 아이굿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기독교연합신문사 아이굿뉴스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118 | 전화번호 02)585-2751~3 | 팩스 : 02)585-6683
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아04554 | 등록일자 : 2017년 6월 2일 | 발행인:장종현 | 편집인 이찬규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인창
Copyright © 2018 The United Christian Newspape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goodnews@igoodnews.net
아이굿뉴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