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회 제36대 대표회장 강홍규 목사 취임

지난달 23일 은혜교회 이성중l승인2018.12.04 14:37:56l수정2018.12.04 14:44l14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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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영풍회(이하 영풍회) 제36대 대표회장 강홍규 목사(사진) 취임감사예배가 지난달 23일 은혜교회에서 드려졌다.

▲ 영풍회 회장 강홍규 목사

최임찬 목사(취임준 비위원장)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유호림 목사(운영회장)의 기도, 나경화 목사의 특송에 이어 권경환 목사(오산리기도원 원장)의 설교, 사무총장 김용희 목사의 광고, 증경회장 이선 목사의 축도 순으로 드려졌다.

권경환 목사는 ‘하나님의 온전한 뜻을 분별 하라’ 라는 제하의 말씀을 통해 “영풍회는 한국교회에 영적인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는 단체로 혼탁한 이 시대의 영적인 운동의 선두자로 세대를 분별해 마지막 때를 알리는 영풍회가 될 줄 믿는다” 면서 “요즘 세상은 정상이 정상이 아닌 세상으로 변하고 있는데 이는 악해져 가는 세상의 전초적인 현상으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마지막 때를 알리고, 시대를 깨우고, 성령운동의 바람을 일으키는 영풍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36대 대표회장 강홍규 목사는 취임 인사말을 통해 “먼저 하나님께 이 모든 영광을 올려드리며 대표회장이 되기까지 함께한 회원여러분과 천안은혜교회 성도들에게 감사를 드리면서 한국교회를 깨우는 영풍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영풍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영풍회는 오산리기도원 집회를 시작으로 전국의 기도원 집회를 통해 2019년 한해 한국교회의 영성을 이끌어간다는 사역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성중  king9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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