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주의생명신학목회자협의회 목회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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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생명신학목회자협의회 목회자 세미나
  • 이석훈 기자
  • 승인 2018.11.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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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백석예술대 비전센터 예랑홀

 

▲ 김광연 목사

개혁주의생명신학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김광연 목사)가 주최한 ‘개혁주의생명신학 목회자세미나’가 지난 6일 오전 백석예술대 비전센터 예랑홀에서 열렸다.

성경의 가르침과 개혁주의신학을 계승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영적 생명을 회복하고자 마련된 이날 세미나에는 교단 산하 목회자와 신학생 등 2백여명이 참석해 생명을 살리는 목회를 소망하며 성황을 이루었다.

대표회장 김광연 목사는 ‘생명력이 넘치는 성경적 설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사도들의 설교주제가 예수 십자가와 부활에 대한 설교였음을 상기시키며, 오직 성경적 설교를 통해서 사람을 변화시키고, 감동을 주고, 사람을 거듭나게 할 수 있음”을 선포했다.

특히 “쇠퇴한 유럽교회의 현실을 바라보며 이 시대에 주어진 사역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지 다짐해야 한다”면서 “개혁주의생명신학 7대 실천운동을 통해 능력의 종들이 될 것”을 역설했다. 한편 운영이사장인 장원기 목사의 권면과 지도위원인 양병직 목사의 격려사는 목회현장에서 애쓰는 후배 동역자 들에게 커다란 위안과 용기를 주었다.

첫 번째 세미나를 인도한 박효진 목사는 개혁주의생명신학이야말로 그리스도의 생명을 회복하는 교회 운동임을 생생한 목회현장의 경험들로 설명했으며, 두 번째 강사인 이우제 목사는 “하나님 나라의 대안적 세계의 핵심이신 예수그리스도 중심의 성경 묵상과 설교가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함”을 호소했다.

한편 이날 예배는 정현모 목사의 사회로 안용준 목사의 기도와 최성예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개혁주의생명신학 영상 상영과 김광연 목사의 설교가 있었으며, 장지활 목사의 합심기도 인도와 장원기 목사의 권면, 양병직 목사의 격려사, 최현기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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