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노회, 제10회기 정기노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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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노회, 제10회기 정기노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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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0.3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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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16일 장수 대곡관광지에서

▲ 전라노회는 제10회기 20차 가을 정기노회를 지난 15~16일 장수 대곡관광지에서 개최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전라노회(노회장:서기성 목사)는 제10회기 20차 가을 정기노회를 지난 15~16일 1박 2일 일정으로 논개 생가가 있는 장수 대곡관광지에서 개최했다.

개회예배는 서기 김요셉 목사의 인도로 노회장 서기성 목사가 “노회원 모두가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살자"라는 말씀을 증거한 후, 직전노회장 윤병오 목사의 축도로 마쳤으며, 중부시찰장 박찬양 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이 거행됐다.

점심식사 후 회무처리를 진행했으며, 곧바로 강태평 목사를 강사로 개혁주의생명신학 세미나를 실시했다. 세미나를 통해 노회원들은 목사로서 믿음을 새롭게 정립하고 돌아보았다.

증경노회장 남세도 목사의 설교로 폐회예배를 드린 후엔 장소를 광주 용산야구장으로 옮겨 호남목회자협의회 주관 오뚜기체육대회에 참가했다.

백석에 속한 호남지역 7개 노회가 모여 봄, 가을 한번씩 교제하고 친선을 도모하는 대회로서, 타 노회에 비해 전력이 열세임에도 불구하고 응원이면 응원, 경기면 경기로 돋보이는 대회였다.

노회장 서기성 목사는 “외지에서 열린 이번 노회를 통해 성노회 되게 하심과 많은 노회원이 참석하여 오뚜기체육대회에 참석하게 돼 감사드린다”면서 “풍성한 노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후원해주신 목사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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