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통해 복음의 변질을 막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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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통해 복음의 변질을 막으라”
  • 이석훈 기자
  • 승인 2018.10.0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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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 설교학교, 제63차 컨퍼런스-갈라디아서 관점설교

서울지역 10월 29~31일, 호남지역 11월 8~9일

 

한국 최초 설교전문 학교인 CPS(대표:최식 목사, www.cps21.net)가 마련한 제63차 컨퍼런스인 갈라디아서 관점설교 세미나가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에 위치한 CPS교육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갈라디아서를 20여 편의 관점설교로 풀이하면서 ‘복음의 변질을 막으라’을 주제로 갈라디아서 전체를 통해 하나님의 관점에서 복음을 만나고 이해하게 되면 오늘의 사람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증거해야 할지 답을 찾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주강사로 나서는 최식 목사는 “지금 한국교회는 심각한 복음의 변질로 몸살을 앓고 있다”면서 “외부적으로는 온갖 이단들과 무슬림, 내부적으로는 바른 복음을 외면하고 청중들의 기호를 쫓아가느라 복음변질은 이미 그 한계를 넘어선 지 오래됐다”고 지적했다.

▲ 최식 목사

최 목사는 “목숨을 걸고 거짓 교사들과 싸워서 갈라디아 교인들을 바른 복음으로 세웠던 사도 바울의 심정으로 설교자들이 일어서야 할 때”라면서 “다양성이 강조되고 존중되어야 하는 시대에, 바른 복음의 자리를 견지하며 시대 속에서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부분이 오히려 더 요구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금번 컨퍼런스는 서울지역 외에도 호남지역은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완주 상관리조트에서 진행된다.

CPS 설교학교는 매년 5월과 10월 두 차례 성경 한 권씩을 택해 ‘관점으로 설교’하는 컨퍼런스를 공개하면서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나누고 있는데, 이번 컨퍼런스는 설교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25일까지 사전등록하면 교재가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CPS 보여주는 설교학교와 한국사이버 설교학교 대표로 이번 세미나를 인도하는 최식 목사는 관점설교 방법론으로 LA 소재한 복음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관점 설교에 대한 다양한 서적들과 목회자 세미나, 개교회 부흥회(500회 이상) 등을 통해 많은 설교자들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또한 ‘보여주는 설교학교’, ‘관점으로 설교하라’, ‘제발 그곳은 건너지 마라’(부자와 나사로 이야기), ‘요한복음’, ‘모세와 광야교회’(출애굽기), ‘야곱의 축복’(마가복음) 등 관점 설교 저서는 전국 서점에서 꾸준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문의:031-4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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