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세계선교훈련원 2018 가을학기 개강
상태바
총회 세계선교훈련원 2018 가을학기 개강
  • 이석훈 기자
  • 승인 2018.09.17 21: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4일 서울지부, 12주간 훈련 시작

▲ 총회 선교훈련원 2018년 가을학기가 지난 14일 개강돼 12주간의 훈련과정이 시작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선교훈련원이 주관하는 ‘2018 가을학기 개강예배’가 지난 14일 서울캠퍼스 진리동 605호에서 시작됐다.

‘주여 나를 보내소서’를 주제로 12주간의 훈련을 통해 선교현장에서 필요한 각종 내용들을 전문강사들로부터 전달받으며, 25명의 훈련생들은 봄학기에 이어 가을학기 12주와 합숙훈련 후에는 총회 선교사로 파송받아 사역을 할 수 있게 된다.

이날 예배는 총회세계선교회 이사 이수재 목사의 사회로 이사 이호준 목사의 기도에 이어 총회장 이주훈 목사의 ‘모든 족속으로’란 제목의 설교가 있었으며, 총회 서기 김병덕 목사의 환영사와 회의록서기 윤양표 목사와 사무총장 김종명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총회장 이주훈 목사는 “선교훈련에 참여한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한다”면서 “선교사는 체험적인 신앙을 가져야 되고 주님의 명령에 따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가르치고 지키도록 늘 기도해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번 학기는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선교훈련의 필요성, 이슬람교 지역 현지 상황과 선교, 심화되는 다문화 사회와 한국교회의 대비, 구속사적 관점에서의 선교, 선교전략의 역사, 비즈니스 선교, 선교와 문화, 선교사의 인격훈련과 자세, 선교사의 위기관리, 선교와 종말론, 선교와 역사로 가는 성경, 세계선교 전망과 선교의 전문적 다양성 등이 전문 강사진들에 의해 집중교육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