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참사랑교회, 임직감사예배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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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참사랑교회, 임직감사예배 거행
  • 이석훈 기자
  • 승인 2018.09.1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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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서노회, 지난 8일 장로 1명 외 26명 일꾼 세워

채널A와 오디션 프로그램 유스타 페스티발 예선전 진행

▲ 참사랑교회는 지난 8일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27명의 새로운 일꾼을 세웠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안양서노회 산하 군포 참사랑교회(담임:강신조 목사)는 지난 8일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일꾼을 세우고 지역복음화와 다음세대 세우는 일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강신조 목사는 “귀한 일꾼을 세우는 임직예배를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면서 “오늘의 임직을 계기로 온 성도들이 하나되어 지역과 민족과 다음세대, 세계복음화를 이루는 일에 힘쓰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예배에서 임직식을 통해 시무장로에 강홍석, 안수집사에 김인규 외 6명, 권사에 배선희 외 15명, 명예권사에 김예산 안상하 정금순 등 총 27명의 일꾼을 세웠다.

이날 예배는 안양서노회 서기 김성구 목사의 사회로 부서기 김성우 목사의 기도와 부회록서기 임교신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임직자들의 특송과 노회장 배극수 목사의 설교가 있었으며, 회계 김철수 목사의 봉헌기도가 있었다.

배극수 목사는 ‘일꾼을 부르는 주님의 시간’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에게는 현재의 시간이 중요하다. 하나님께서 일꾼을 부르실 때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부르셨다”면서 “하나님은

일하라고 우리를 부르셨으며, 부르심을 받은 때는 우리가 구속받는 시간이요 복받는 시간이기에 임직자들은 뿌리를 내리는 나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부 임직식은 강신조 담임목사의 사회로 임직자 소개와 서약, 장로 착의시과 안수기도, 악수례와 공포가 있은후 증경노회장 박종호 곽진현 장권순 은종학 목사의 권면과 축사가 있었으며, 강홍석 장로의 답사, 담임목사의 광고와 인사후 증경노회장 박세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에 힘쓰고 있는 군포참사랑교회는 실용음악 전공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채널A와 함께 오디션 프로그램인 유스타 페스티발 ‘THE CHOICE’를 진행하는 가운데 교회에서 예선전을 치루고 본선은 11월 중순 올림픽홀에서 치루기로 했다.

▲ 참사랑교회 새로운 임직자들이 임직 감사예배에서 설교 전에 나와 특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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