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기독교연합회 추계연합 부흥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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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기독교연합회 추계연합 부흥성회
  • 이석훈 기자
  • 승인 2018.09.0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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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부터 5일, 장종현 목사·양병희 목사 강사로

▲ 아산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한 추계 연합 부흥성회 첫날 장종현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아산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온재천 목사)가 주최한 추계연합 부흥성회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온양삼일교회에서 은혜 가운데 개최됐다.

2일 저녁에는 백석대학교 총장인 장종현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으며, 나머지 새벽과 저녁시간에는 영안교회 양병희 목사가 말씀을 전하면서 은혜를 끼쳤다.

대표회장 온재천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 성회는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를 주제로 사이비이단들로부터 아산시민을 보호하고 섬기는 기독교봉사회 설립을 목표로 성도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대하며 준비했다”면서 “이번 성회를 통해 큰 은혜를 받고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과 생업의 현장에도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임하시길 축복한다”고 말했다.

2일 첫날 저녁집회는 이승수 목사의 사회로 장종현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송화섭 이덕희 온재천 이두영 목사가 순서를 담당했다.

장종현 목사는 ‘세상을 이기는 보배로운 믿음’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고향에 와서 말씀 전하게 됨을 감사드리고,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것은 영적부흥과 지역복음화를 위한 것으로 알기에 은혜 충만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세상을 이기는 보배로운 믿음이 있어야 교회의 권위를 회복할 수 있는 것처럼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공동체여야 하며, 아름다운 교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사람을 의지하면 안되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물질과 명예를 초월하니까 물붓듯이 복을 주셨고 오늘의 백석대학교의 성장은 온전히 하나님이 이루셨기에, 무릎꿇고 기도만하면 성령님이 역사하셔서 목회도 성공할 수 있다”면서 “오늘의 연합을 통해 아산과 충남,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복음화를 이루는 아산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3일부터 5일까지는 양병희 목사가 새벽과 저녁시간 5차례에 걸쳐 말씀을 전했으며, 김주섭 이재두 임해성 최인혁 황창익 임정대 오세완 김병완 조인호 박성민 정훈화 윤기철 안경모 길성권 고영기 박귀환 목사, 이의중 정해곤 박해서 이익상 장로 등이 순서를 담당했다.

한편 아산시기독교연합회는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한 교회연합과 선교 교육 문화 사회복지사업 등 지역사회 봉사에 필요한 사회복지법인 아산시기독교봉사회를 설립하고자 추진위원회를 조직하고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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