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으로 노후생활자금 확보하세요”

이석훈 기자l승인2018.08.06 20:19:44l수정2018.08.06 20:20l14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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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태양광에너지 대표 이태구 장로 3가지 프로젝트 개발

 

▲ 이태구 장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부총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서울중앙노회 부노회장이며 신생중앙교회(담임:김연희 목사) 선임장로로 시무하고 있는 이태구 장로(사진)가 운영하는 신생태양광에너지에서는 총회 소속 목회자와 교회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

첫째로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은퇴 이후 안정적인 노후자금이 확보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안타까워 하면서 오랜 연구 끝에 국내 최초로 ‘목회자은퇴생활자금 만들기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일명 평생직장, 태양광발전사업으로 목회자은퇴생활자금 만들기 프로젝트는 오직 목회자들에게만 해당된다. 최초 투자금 3천만원으로 매월 100만원 정도의 수익금을 꾸준하게 25년~30년 보장받는 프로젝트이다.

분양면적 약 400평 정도의 대지 위에 100kw의 발전시설을 만들어 개인 앞으로 토지등기를 해서 분양해드림으로 안전하고도 안정적으로 지속적이며 큰 관리비 없이 간편하게 운영 가능하다. 일반인들에게는 불가능하며 오직 목사들에 한해서만 가능한 것이다.

둘째로는 각 교회들이 현재 한전에 납부하는 전기요금이 한전에만 유리하게 적용되는 기본요금이나 피크요금제 등으로 여름과 겨울 몇 달 동안에는 사용하지도 않은 누진세 폭탄을 맞으면서도 어찌 할 수 없는 현실을 직시하여 피크요금제, 누진세 잡는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해결방법으로 교회의 옥상이나 주차장 등 유휴지를 활용한 태양광발전 설치를 통해서 년 간 전기세를 확실하게 줄여주고 마음 놓고 전기를 사용해도 절약이 되는 길을 열어준다. 이에 절약된 요금으로 발전시설자금에 대체하면 큰 비용 부담 없이 태양광 발전시설을 이용하도록 안내해 주고 있다. 교회에 한해서 설치비용을 시중보다 훨씬 저렴한 금액으로 설치해 주고 있다.

셋째로는 교회나 장로 등 성도들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 건물 옥상, 축사, 또는 토지 중에서 논, 밭, 임야, 노는땅, 자투리땅, 나이 많아 농사 짖기 어려운 전답 등, 제구실을 못하는 토지를 개발해 주는 토지개발프로젝트로 해결해 줄 수 있다. (예: 임야를 잡종지로 개발)

그린벨트 등 개발 불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1차적으로 가능지역과 불가능지역을 확인한 후 가능지역은 2차적으로 컨설팅 개발계획을 알려주며 개인자본이 많이 없이도 건물이나 토지만 있으면 90% 대출금으로 개발가능한 방법도 상담 안내해 준다.

이태구 장로는 “세 가지 프로젝트 모두 신앙인의 양심을 걸고 책임지고 믿을 수 있는 내용으로 사실임을 약속드리오니 많은 이용으로 교회와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경제적인 활동에 큰 도움이 되어서 행복한 삶을 누리시기를 바란다”면서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010-2247-6255)

이석훈 기자  shlee@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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