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자녀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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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자녀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 이석훈 기자
  • 승인 2018.07.23 2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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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 8월 14일~16일 벧엘교회서

 

목회자 자녀 중에서 20세 이상 청년 목회자자녀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제31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정릉에 있는 벧엘교회에서 진행된다.

▲ 설동욱 목사

목회자사모신문(www.samonews.kr)이 주최하는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는 그동안 예정교회(설동욱 목사)에서 진행했는데, 예정교회가 다산 신도시에 새 생전을 건축하고 있어 이번 해는 정릉 벧엘교회(박태남 목사)에서 진행하고 내년에는 예정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목회자자녀세미나는 세미나에 참석하는 모든 목회자 자녀들에게 목회자 자녀가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정확한 정체성을 심어주어 자긍심을 갖게 하며 삶을 멋지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할 것이다.

사실 목회자 부모 때문에 자녀가 힘든 것이 아니라 그것이 목회자자녀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명이기 때문에 힘든 것이지만 부모가 사명자의 길을 가기 때문에 목회자자녀로서 받는 엄청난 축복의 약속이 있음을 가르쳐주는 것이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이다.

이번 제31회 세미나 강사는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박태남 목사(벧엘교회), 문강원 목사(원천교회), 다니엘김 선교사(JGM 대표), 임우현 목사(징검다리선교회 대표), 윤대혁 목사(LA 사랑의빛 선교교회), 천관웅 목사(뉴사운드교회), 하귀선 선교사(세계터미널선교회) 등이 이 시대 속에서 청년 목회자자녀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전하며 은혜를 나누게 될 것이다.

세미나를 총괄 진행하는 설동욱 목사(예정교회)는 “목회자 자녀세미나는 목회자 자녀들이 스스로 자신들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의문점이 해결될 것”이라면서 “목회자자녀세미나에는 웃음, 눈물, 치유, 회복, 기쁨이 있다. 어떻게 하면 그 보석을 더욱 빛나게 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지를 깊이 기도하면서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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