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블루오션 사역지 일터선교사로서 복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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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블루오션 사역지 일터선교사로서 복음을 전합니다”
  • 이석훈 기자
  • 승인 2018.07.1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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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패러다임으로 일터선교 모델 제시하는 ‘솔로몬일터교회’

미자립 70% 교회 자립 지원 … 선교사들 비자문제 해결

20만 기독인 기업 사목 추천으로 목회자 수급문제 돌파구

▲ 매주 수요일 정오에 드리는 솔로몬일터교회 예배에는 지금까지 350여 명의 지역교회 목회자, 비즈니스 선교사, 크리스천 CEO 등이 강사로 와서 삶의 고백이 담긴 설교와 생생한 현장 간증을 들려주었다.

“새로운 블루오션(Blue Ocean) 사역지 삶의 현장 일터 ‘일터와 교회’ ‘일터와 선교’에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투잡시대, 목회자들의 경제적 자유, 한국교회의 혁신과 부흥, 세계선교의 새로운 이정표로서 ‘일터사역자’ ‘일터선교사’만이 대안입니다.”

한국교회의 부흥성장이 침체기를 맞고 있는 이때에 “이제는 주중 주 5일 근무형태로 바뀐 삶의 현장 일터에서 복음을 전해야만 한다”는 것을 외치고 있는 솔로몬일터교회 김동연 목사.

 

‘일터와 교회’ & ‘일터와 선교’

▲ 김동연 목사

목회자와 예비목사 외 강도사, 전도사 등 신학교에서 신학을 배우고 주의 종으로 목사안수 후 임직 후 부교역자를 거쳐 개척이나 사역지를 찾고는 있지만 이제는 개척의 시대는 끝이 나고, 사역할 수 있는 임지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주위에 너무도 많다는 것이 현실이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하면 해소할 수 있을까? “일터 내 사목은 반드시 각 산업군별, 직무별 전문적으로 훈련 받은 목사가 전임사목으로 사역 하실 수 있도록 20만 기업의 사목으로 추천하여 풀타임 일터 사역지와 해외 선교지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솔로몬일터교회가 속한 인재코디네이터 헤드헌터 기업인 (주)잡뉴스솔로몬서치(www.solomonsearch.co.kr)는 목회현장 사역지를 목회자, 선교사 스스로 찾지 못하는 어려움과 협력 동역자를 스스로 찾지 못함을 알고서 이를 돕고자 전직자 추천 전문회사의 합법적인 기관에서 발굴, 100% 무료로 사역지와 동역자를 찾아주고 돕는 일을 하는 곳이다.

1998년 (주)잡뉴스솔로몬서치를 설립한 김동연 목사는 고급경력인재추천 헤드헌팅 컨설팅 비지니스를 21년간 경영하면서 현장목회를 통해 터득한 경험과 지식을 통해 국내외 목회자들이 “산업의 현장에서 목회에 영성리더십을 회복하고 복음증거를 땅끝까지 이루라”는 주의 명령을 준행하기 위해 일터 사역이 해결책이라는 것을 깨닫고 시작한 것이다.

법인주소지 행정청에서 경찰청으로부터 신원조회를 거쳐 선발된 동역 재직자 230명의 산업전문가와 함께 대표이사이자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대한민국 통계청 2017년 통계발표 근거에 의하면 영리법인 627,000개의 법인기업이 있는데, 일터 내에서 겪는 여러 갈등요인을 어떻게 하면 좁힐 수 있을까? 기도하는 중에 그 방법의 대안으로 하나님께서 놀라운 지혜를 주셔서 일터채플을 주중 도입해 실천하고 있다.

솔로몬일터교회를 비롯한 일터교회 존재목적은 3가지이다.

1) 일터 내 그리스도인은 심장 한 켠엔 예수님이 계시고, 다른 한 켠엔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가슴앓이가 있어야 한다. 모든 일터에서 믿음이 없는 분들을 향한 그리스도인들은 이 지상명령을 순종하기 위해서 각자 자신의 전도대상자를 품고 중보기도해야 한다.

2) 지역교회에서 모여 예배하고 세상으로 흩어진 그리스도인들은 일터 내 동료 구성원들과 좋은 관계를 맺어야 한다. 그들과의 관계가 옥토가 된 후 복음의 씨를 뿌릴 때 싹이 나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이다. 전도가 아닌 삶을 통해 일터를 변화시켜야 한다.

3) 좋은 관계, 신뢰 관계가 형성되면 복음을 전할 기회를 가져야 한다.

▲ 김동연 목사가 자신의 노하우를 담은 ‘인재코디네이터 헤드헌터’ 책 표지.

일터예배를 소개하고, 예수를 믿도록 권면하고, 일터교회에 함께 가자고 추천한다. 인재코디네이터(헤드헌터) 직업으로 그들을 초청하는 것이다. 그 다음 단계는 일터예배로 그들을 초청하는 것이다. 한 영혼을 구할 수 있다면 우리는 어떤 댓가라도 지불해야 하며, 기독인이 직장에서 인정받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도록 도와야 하는 것이다.

 

교회학교에 텐트메이커 장막을 치자

“사도 바울처럼 교회에 천막을 치자!” 인공지능 AI로 이어지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투 JOB도입(목회와 인재코디네이터) 을 통해서 한국교회의 성장원동력을 찾고 그 대안으로는 교회학교 혁신에 두고 있다. (인재코디네이터역+한GLO영중일러스 교육)

초등3~대학4년까지 14년간 영어를 공부해서 말 못하는 것이 기적인가? 3개월 공부 훈련해서 말하는 것이 기적인가? 대한민국 한 해 사교육비로 20조를 쓰고 있으며, 그 중 영어교육으로 10조를 외화유출하고 있으며 이렇게 투자하는데도 원어민과 대화가 않되는 영어교육을 회복 시키는 일을 교회들이 감당하는데 있다.

‘한GLO영중일러스’ 프로그램은 원어민 ‘사운드펜’과 ‘전자북’으로 5개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스페인어)를 3개월에 기본마스터 할 수 있다. 특히 1박 2일 교사연수와 3개원 전문코칭과정에 참여하면 누구나 내 아이를 가르치고 선생도 되고 사업까지 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선교경영을 위해서는 향후 ‘2060일터사역’을 향한 2030년 세계선교 10만명 전문인 일터선교를 통하여 동북아 시대를 주도할 전문인 일터선교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전문인 일터선교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소수의 훈련된 일터에서의 제자들에 의해 경영의 마스터 플랜이 나와야 하고, 위기관리 능력이 있는 멘토들과 장인정신에 의해 훈련된 마스터들이 나와야 한다.

프랑케가 할레대학교에서 청교도운동을 일으켰듯이 전문인 일터선교사들을 공급할 예비 기지로서의 대학에서 ‘전문인 자원운동’을 일으켜야 한다. 그곳이 각 교단 산하 신학교 및 솔로몬교회성장연구소(www.solomonch.com) 산하 글로벌일터선교훈련원(GWMT)이 되길 기도하고 있다.

▲ 솔로몬일터교회는 주중에는 업무를 보는 가운데 매주 수요일 정오 직원예배가 드려지고 있다.

전문인 일터선교사들과 NGO 사역자들이 합력하여 창조적 공존지수로서 새로운 일터선교의 장을 열어야 한다. NGO 선교는 전문인 일터선교의 전 단계이자 접촉점으로, 동전의 양면과 같은 중요한 재난구조 운동이다. 전문인 일터정신, 즉 장인정신을 통해 이분법, 양분법으로 나누어진 사회를 변혁시킬 이데올로기가 자리잡아야 한다.

전문인 일터선교의 핵심은 타문화권 일터에서 독자 생존능력을 타문화권에서 갖추는 것이다. 삶의 현장 중심의 훈련사역을 통해 현지인을 양육하는 것을 빼놓는다면 10년 후에 열매를 기대할 수 없다. 전문인 일터선교의 여명이 다가오고 있는 이 시점에서도, 일터에서 핵심 기술을 가진 리더들은 10년 뒤를 내다보고 신분상승이 아닌 성육신적 의미에서 목회자와 평신도들을 연결하며 모두 전문인 일터선교사로 구비되도록 장기 투자를 해야 한다.

이미 성공적으로 전문인 일터선교를 실천한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흩어진 한인교회 리더들이 전문인 일터선교에 앞장서도록 하여 위에서 부터의 개혁과 아래로 부터의 개혁이 동시에 일어나야 한다. 이러한 일터선교개혁 네트워크에 의해 제3의 소명자인 전문인 일터선교사는 제4의 소명을 받은 NGO 선교사와 통전적 선교의 모델로 일터선교의 꽃을 피워야 한다. 이제 전문인 일터선교사들은 자신감을 갖고 하나님의 선교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

 

블루오션 사역지 ‘풀타임 일터사역’

전국 30만 목회자들이 이제는 새로운 눈을 떠 공부하며 적용해야 한다. 지속적인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비핵화와 종전선언, 평화체제 등으로 이어져 통일이 되면 한국교회의 수많은 목회자들이 삶의 현장에 새로운 역할과 기회가 될 것이다.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만큼 급성장하던 한국교회도 지금 침체의 늪에 빠져있다. 한국교회 부흥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게 될 것이라고도 한다.

세계 각국에 신학교의 신학생들이 갑자기 줄어들었다. 신학교 입학하는 학생들이 없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유독 한국에는 신학교들마다 신학생들이 몰려들고 있다. 각 교단에만 해도 많은 신학교가 있다. 신학생들이 북적이고 몰려든다. 왜! 하나님께서 한국에 많은 목사들을 양산하고 있는 것일까? 현재 배출되어 있는 30만명의 목회자 중 전국 6만개 지역교회 담임을 제외하고, 170개 국가 세계선교 27,000명의 선교사를 빼면 약 20만명의 목사가 있다. 이런 이유에서 (주)잡뉴스솔로몬서치에 부어주신 목회자, 선교사 중심 글로벌일터사목훈련(GWMT)을 통해 사역지의 재배치가 필요할 때라고 여겨진다.

▲ 솔로몬일터교회가 있는 잡뉴스솔로몬서치는 금년 4월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선교위원회와 MOU를 체결하고 공동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기독실업인회(CBMC) 조직은 세계 대공황이 시작된 1930년 미국 시카코에서 태동, 7인의 크리스천 실업인 전문경영인이 모여 시작된 것으로 현재 전 세계 81개국에 조직돼 있다. 한국에도 73개 지회와 해외 13개 지회를 두고 회원 7,500여명의 믿는 사람들이 모여 기도한다.

이제는 담대히 그들이 경영하고 있는 그곳 일터에서 입을 크게 벌려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확대 개념의 주중 채플이 도입되어 져야 한다. 2060프로젝트 627,000개 영리법인 중 약 20만 영업장에 지역교회 항존직이 사업(대표자)하고 있다. 즉 20만개 법인에 풀타임 사목이 배치되어 ‘투톱시스템(사목+경영자)의 주중 채플’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 일터가 새로운 블루오션으로서 영혼구원의 장, 교회, 선교지, 사역지, 임지가 모두 해결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복음의 서진을 가로 막고 있는 또 하나의 큰 돌파구는 통일의 길밖에 없는 것이다. 대기하고 있던 많은 목사들이 물밀 듯이 북한 땅으로 들어가서 무너진 성전을 수축하고 복음을 전하는 그날이 올 수 있다는 것이다.

솔로몬일터교회는 2018년 상반기까지 4차 산업혁명, 기술융·복합, 문화콘텐츠, 사회서비스, 기계조작 등 산업전문분야별로 300명의 인재코디네이터를 더 초빙하여 총 450명의 대형 월드메이커(World Maker) 서치펌 운영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또한 영리법인 기업체 58만5,118개(통계청 2016.12.16 자료) 중 약 25만개 기독교기업을 위한 ‘2060 법인 일터교회 사목 파송프로젝트 사업’을 펼치려고 한다. 주제는 ‘영성과 전문성을 가진 일터공동체를 세우자! 그리스도인이 살아야 일터가 산다!’이다.

솔로몬일터교회가 모델이 되어 지역교회만을 고집하는 예배 문화와 신우회 정도의 일터 모임을 더 확대해 주중 사역이 이뤄지도록 하는 것이다. 25만 개 영리법인 기독교기업에서 주중 채플이 이뤄지면, 대한민국 기독교의 제2의 부흥이 반드시 이곳에서부터 시작될 것으로 확신한다.

산업군별로 훈련받은 풀타임 사목은 경영자인 CEO, 회장을 돕는 배필 역할을 하게 되며, 직원들의 영적인 부분을 철저히 감당하게 된다. 이러한 투톱 경영이 이뤄지기만 한다면 일터에서 최상의 목양과 영혼구원이 가능하고 일터가 곧 선교지이자 황금어장이 된다.

무엇보다 일터교회는 지역교회와 분리된 사역이 아닌, 지역교회와 서로 상생하는 협력사역이 가능하다. 주일은 가까운 지역교회에서 봉사하고, 주중에는 몸담고 있는 일터에서 하나님의 대사가 되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다.

한편 솔로몬일터교회가 있는 (주)잡뉴스솔로몬서치는 금년 4월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선교위원회와 MOU를 체결하고 공동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연합회 산하 각 노회 및 지교회 파송선교사가 필요시 인재코디네이터로 위촉을 받아 선교현장에서 사역하는데 필요한 비자를 취득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또한 사업개발 및 창업코칭 등을 통한 수입창출이 가능해 자생력있는 일터 비즈니스 선교사역이 가능토록 돕는 역할을 감당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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