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로회연합회 4개 교단 임원 초청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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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회연합회 4개 교단 임원 초청 간담회
  • 이석훈 기자
  • 승인 2018.06.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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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서울역 그릴… 9월 미얀마 선교키로

▲ 전국장로회연합회는 지난 12일 서울역 그릴에서 4개 교단(예장 고신, 통합, 합동, 대신) 임원 초청 간담회를 갖고 친목을 도모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안문기 장로)는 지난 12일 서울역 그릴에서 4개 교단(예장 고신, 통합, 합동, 대신) 임원 초청 간담회를 갖고 친목을 도모하는 한편 4개 교단 연합사역을 전개하기로 했다.

예장 대신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4개 교단 연합사역으로 오는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4박 5일간 임원부부들이 미얀마에 우물파기, 지붕개량, 정수기설치, 의료지원의 선교를 하기로 했다.

이날 1부 예배는 회장 안문기 장로의 사회로 합동측 회장 강의창 장로의 기도에 이어 사무총장 이경욱 목사가 ‘이 시대 처소에서 주인공으로 살자’란 제목의 설교가 있었으며, 국가안보와 민족복음화, 한국교회 부흥, 4개 교단 전장연 발전을 위해 합심기도를 했다.

이어진 2부 간담회는 총무 조동석 장로의 사회로 각 교단 회장(고신/옥부수, 통합/안옥섭, 합동/강의창, 대신/안문기 장로)들의 인사가 있었으며, 총무(합동/김경환, 통합/황진웅, 고신/윤진보, 대신/조동석 장로)들의 교단별 소개가 있었다.

이날 초청인 안문기 장로는 “4개 교단을 형제 교단으로 묶어 주시고 오늘 한자리에 불러 주셔서 예배드리고 교제하게 하신 하나님과 먼 길 마다않고 참석해 주신 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하나되어 섬기라는 표어처럼 한 마음으로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힘쓰는 장로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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