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노회, 손양원 목사 순교정신 기려

지난달 31일 순교기념관 성지순례 김수연 기자l승인2018.06.11 16:12:28l수정2018.06.11 21:24l1441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대경노회(노회장:이장원목사) 소속 임원들이 지난달 31일 부부동반으로 전남 여수에 위치한 故손양원 목사 순교기념관을 탐방했다. 

이들은 그간 열악한 목회환경에서 지쳤던 마음을 달래고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손양원 목사의 순교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손양원 목사의 막내아들 손동길 목사의 안내로 노회 임원부부들은 애양원의 역사와 설립 목적 및 손양원 목사의 신앙·민족·역사관과 사역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대경노회 측은 "노회 목회자들의 섬김 덕분에 가능했다"며 "손양원 목사의 순교정신을 기리면서 그동안 지친 심신을 달래고 다시금 힘을 얻었던 시간"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총회 및 노회 발전을 위해 추후에도 이 같은 기회를 만들 것이라 다짐했다.  

 

김수연 기자  ksy@igoodnews.net
<저작권자 © 아이굿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기독교연합신문사 아이굿뉴스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118 | 전화번호 02)585-2751~3 | 팩스 : 02)585-6683
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아04554 | 등록일자 : 2017년 6월 2일 | 발행인:장종현 | 편집인 이찬규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인창
Copyright © 2018 The United Christian Newspape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goodnews@igoodnews.net
아이굿뉴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