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여생 건강하셔서 후배들 위해 기도해 주시길”
상태바
“남은 여생 건강하셔서 후배들 위해 기도해 주시길”
  • 이석훈 기자
  • 승인 2018.05.03 15: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령과말씀교회, 원로목사회 예우초청예배

지난 1일 35명 원로목사들 충북 옥천 마라나타수양관 방문

▲ 성령과말씀교회는 지난 1일 충북 옥천에 있는 마라나타수양관으로 전국원로목사회를 초청해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줄 맨가운데가 회장 손양도 목사 손 목사 우측이 성령과말씀교회 박만영 목사.

성령과말씀교회(담임:박만영 목사)는 지난 1일 충북 옥천에 있는 마라나타수양관으로 전국원로목사회(회장:손양도 목사)를 초청해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로목사들을 초청한 박만영 목사는 “비록 크지 않은 교회이지만 원로목사님들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먼 곳까지 방문하시어 축복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면서 “남은 여생 건강한 모습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그리고 후배들을 위해 늘 기도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설교 대신 간증을 전한 박 목사는 “기독신학교 학부와 연구원을 졸업한 저는 뼈속까지 백석의 사람임을 자랑스럽게 여긴다”면서 성령과말씀교회를 개척한 이후 초교파적인 목회자들의 모임인 마라나타사역연구소를 설립해 국내외 목회자 대상 870여회의 종말론 세미나를 인도했으며, 국내와 해외지부를 결성해 국내외적으로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이날 예배는 손양도 목사의 사회로 서병호 목사의 기도와 박만영 목사의 설교가 있었으며, 이석진 서자영 정장수 목사가 나라와 민족, 교단과 신학교, 성령과말씀교회를 위해 특별기도한 후 이형진 목사의 광고와 조광동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성령과말씀교회는 충북 옥천 수양관까지 내려온 원로목사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함께 교통비와 선물을 제공하는 등 최선을 다해 섬김의 본을 보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