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선교회 정기총회 및 신년모임

지난달 23일, 신임 회장에 한기섭 목사 이석훈 기자l승인2018.02.07 00:57:01l수정2018.02.07 00:57l14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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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간 목회정보 교환으로 소통 및 부흥 모색

▲ 바울선교회는 지난달 23일 온양 신광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목회자들로 구성된 바울선교회(회장:최현기 목사)는 지난달 23일과 24일 1박 2일 충남 아산시 온양신광교회(이두영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한기섭 목사(안산중앙교회)를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와 함께 이승수 목사(양문교회)를 사무총장으로, 박종호 목사(안양충신교회)를 서기로, 신기범 목사(새하늘교회)를 회계로 선출하고 교단발전과 교회부흥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바울선교회는 이날 총회를 통해 2018년 사업계획을 세우면서 현재 총회 산하 미자립교회들을 지원하고 있지만 어려운 미자립교회에 큰 도움이 필요할 때는 회원교회들이 힘을 모아 지원하는 방안을 갖기로 하는 한편 회원교회들이 목회정보 교환으로 목회자간 소통을 더 활발하게 하기로 했다.

한편 바울선교회는 총회가 주최해 강릉시 강릉중앙감리교회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기도회와 전진대회에 찬조금을 지원하는 등 총회에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전반기 행사로는 4월 2일 과천소망교회(장현승 목사)에서 기도회를 갖기로 했으며, 5월 28일~30일까지 제주도 씨엘블루호텔에서 선교역량강화 수련회를 갖기로 하고 현재 신청을 받고 있다.

바울선교회 회원들은 총회를 마치고 온양관광호텔에 1박을 하면서 양문교회(이승수 목사)로 이동하여 저녁식사를 마친 후 교육관에서 회원간 목회사역 교환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석훈 기자  shlee@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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