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설교자들 위한 세미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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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설교자들 위한 세미나 열린다
  • 이석훈 기자
  • 승인 2018.02.0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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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 설교학교, 오는 19일 교육센터서

주일학교·중고등부·청년대학부 눈높이 설교 집중 교육

 

교회학교 설교자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세미나가 열린다.

주일학교나 중고등부, 청년부들을 설교하는 교역자들이 부서 대상에 맞는 설교를 하는 것에 대해 대단한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 부서 대상에 맞는 설교를 하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서 설교자들을 위해 마땅히 설교를 교육하는 곳도 없었다. 그래서 대부분의 부서 설교자들은 다른 설교자들의 설교를 도움 받아 전했고, 따라서 설교 작성이나 전달에도 쉽지 않았다.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CPS 설교학교(대표:최식 목사) 교육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아주 특별한 세미나는 이런 교회학교나 부서별 설교자들을 위한 맞춤 설교세미나여서 관심을 모은다.

어린이 주일학교와 중·고등부, 청년대학부 대상별로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와 성경본문을 어떻게 읽고 설교문을 작성하는지 구체적인 실기와 설교전달을 위한 스피치까지, 설교를 처음 하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교육으로 하루종일 진행된다.

▲ 최식 목사

최식 목사는 “모처럼 열리는 설교전문 세미나에 부서 설교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의 시간되기를 바란다”면서 “절대 후회하지 않는 최고의 시간이 될 것이기에 부교역자와 신학생, 전도사 등 교육부서 설교자들의 많은 참석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CPS 보여주는 설교학교와 한국사이버 설교학교 대표로 이번 세미나를 인도하는 최식 목사는 관점설교 방법론으로 LA 소재한 복음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관점 설교에 대한 다양한 서적들과 목회자 세미나, 개교회 부흥회(500회 이상) 등을 통해 많은 설교자들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또한 ‘보여주는 설교학교’, ‘관점으로 설교하라’, ‘제발 그곳은 건너지 마라’(부자와 나사로 이야기), ‘요한복음’, ‘모세와 광야교회’(출애굽기), ‘야곱의 축복’(마가복음) 등 관점 설교 저서는 전국 서점에서 꾸준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문의:031-4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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