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가 살아야 한국교회가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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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살아야 한국교회가 살아납니다”
  • 이석훈 기자
  • 승인 2018.01.2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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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부흥협의회 제3차 ‘3시간 중보기도회’ 성황리

지난 22일~25일 100여명 집중 중보기도로 응답

▲ CTS부흥협의회가 매월 셋째주 ‘3시간 중보기도회’를 갖고 있는 가운데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제3차 기도회가 성황리에 실시됐다.

CTS부흥협의회(대표총재:윤호균 목사, 대표회장:이기쁨 목사)가 매월 셋째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3시간 중보기도회’를 갖고 영성회복과 나라와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청주 국제실로암영성원에서 오후 2시 집회와 오후 8시 집회에 이어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뜨거운 찬양과 함께 이어지는 ‘3시간 중보기도회’는 이기쁨 목사가 기도회를 이끌며 갖가지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특별히 목요일에는 9시부터 특별목요철야로 기도의 불을 이어가고 있다.

▲ 이기쁨 목사

대표회장 이기쁨 목사(청주실로암교회)는 “시간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많은 회원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은혜 가운데 3시간 중보기도회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머리로 계산말고 무릎으로 풀자는 주제 말씀처럼 성령님을 의지하고 간절히 기도할 때 웅크렸던 목회자들이 살아나고 한국교회가 살아날 수 있다”고 말했다.

CTS부흥협의회는 지난해 11월과 12월 청주 국제실로암영성원(이기쁨 목사)에서 ‘365문제해결을 위한 3시간 집중 기도성회’를 가진데 이어 새해 들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100여 명이 모여 3차 중보기도회를 가졌으며, 매월 셋째주 3시간 중보기도회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월드기독교총연합회와 공동주최한 3차 3시간 중보기도회에는 총재 윤호균 목사와 대표회장 이기쁨 목사를 비롯해 피종진 정도출 서재철 우선화 정경윤 김헌수 서재은 김숙희 권오익 목사 등이 예배 강사로 말씀을 전했다.

CTS부흥협의회는 2018년 상반기 일정으로 2월 19일~22일 제4차 3시간 중보기도회(청주실로암교회), 3월 5일~8일 온양축복교회(송기업 목사), 12일~15일 부산사명교회(조금자 목사), 19일~22일 제5차 3시간 중보기도회, 26일~29일 논산만복기도원(박귀자 목사), 4월 2일~5일 청주은혜교회(김명순 목사), 9일~12일 CTS부흥협의회 2기 연수, 16일~19일 제6차 3시간 중보기도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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