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직훈련은 ‘전도-기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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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직훈련은 ‘전도-기도’ 중심으로
  • 공종은 기자
  • 승인 2018.01.2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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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플러스교회사역연구소, ‘2018 제직훈련세미나’

새해가 시작되고 교회마다 신임 제직들을 훈련하는 기간이다. 교회 내부 커리큘럼으로 교육하기도 하지만, 제직훈련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특히 제직들에게 꼭 필요한 전도와 기도 교육을 겸한 제직훈련이라면 더 없이 좋겠다.

앤플러스교회사역연구소(소장: 김인하 목사)가 목회자들의 이런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세미나를 연다. ‘2018 제직훈련을 위한 전도-기도 중심 세미나’. 30일부터 2월 8일가지 열리며, 광주전남지역을 비롯해 수도권과 원주강원지역을 순회하면서 개최된다.

오는 30일 열리는 광주전남지역 세미나는 광주시 광산구 장신로에 있는 성안교회에서 열리며, 2월 1일 수도권남부지역 세미나는 수원시 권선구의 오목천교회, 2월 2일 전주전북지역은 전주시 덕진구 전주 동부교회, 2월 6일 수도권서부지역은 인천시 동구 제삼교회, 2월 8일 원주강원지역 세미나는 강원도 원주시 학성감리교회에서 각각 열린다.

김인하 목사는 “닫혀서는 안 되는 것이 전도의 문이다. 끊어지지 말아야 할 줄이 기도의 줄”이라면서 전도와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각 교회들이 신임은 물론 기존의 제직들을 전도와 기도로 훈련할 것을 당부했다.

제직훈련을 위한 전도-기도 중심 세미나에서는 ‘전도하는 제직을 위한 전도 중심 사역’, ‘기도는 제직을 위한 기도 중심 사역’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3개월 동안 한 영혼을 위한 관계를 맺고 관심을 갖는 ‘3119 관계전도’와 매일 전도하는 ’10-10 전도전략’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다. 또한 담임 목회자와 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주기도문 기도’, 기도의 영역을 넓히면서 1시간 이상 기도하는 ‘파장형 기도’, 교회를 위해 체계적인 내용을 기도하는 ‘주보를 이용한 기도사역’에 대한 실제를 제공한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앤플러스교회사역연구소 홈페이지(http://chnplus.net)와 전화(02-576-9889), 문자(010-5751-7667)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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