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주의 신앙을 실천할 인재를 찾습니다”

백석대학교 평생교육신학원 2018학년도 신·편입생 내달 2일까지 모집 이인창 기자l승인2018.01.10 13:55:48l14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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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 신학의 5대 솔라(Sola)와 개혁주의생명신학 7대 실천운동을 기반으로 철저하게 성경에 기초한 신학교육과 경건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백석대학교 평생교육신학원(학장:김진섭 박사)이 새로운 인재를 찾고 있다.

머리가 아닌 가슴과 무릎으로 참 신학교육을 펼치며 교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양성과 세상을 변화시킬 영적지도자를 배출하고 있는 평생교육신학원이 2018학년도 주야간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모집학과는 신학과, 상담학과, 실용음악학과, 목회자 최고 지도자과정, 여목회학과, 찬양사 과정 등으로 이미 지난 12월 28일부터 지원서류를 받기 시작했으며, 2월 2일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자를 대상으로 2월 6일 면접이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같은 달 8일 발표된다.

특히 백석교육신학원은 직장인과 주부 등 뒤늦게 공부의 뜻을 둔 이들에게 기회의 장이 되고 있으며,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는 점에서도 매력적이다.

신학전공과 상담학전공, 실용음악학전공, 목회자 최고지도자 과정은 고등학교 졸업학력 이상이면 나이와 수능 응시여부와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할 뿐 아니라 소정의 과정을 이수하면 교육부로부터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고, 이후 정규 대학원까지 진학할 수 있다.

또 금년 1월 간호조무사 교습과정 설치 승인을 강남교육지원청으로부터 획득했다.
무엇보다 졸업자는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상담대학원에 무시험 특별전형으로 진학할 수 있다는 사실은 상당한 메리트가 되고 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백석대 신대원을 졸업하면 8천여 교회가 함께하고 있는 예장 대신총회 목회자로 사역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단 편입학을 원하는 응시자는 전문학사 과정을 이수했거나 기타 교육법상 일정 이상 학점을 취득해야 합격할 수 있다.

학위취득 과정과 별도로 연구심화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여목회학은 교회 여성도와 직분자, 목회사명자 등이 지원할 수 있는 2년 과정으로 성경과 기초신학, 실천목회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진다. 찬양사 과정은 교회 찬양지도자들이 소명에 상응하는 찬양 사역이 가능하도록 교육이 실시된다.

학점은행제 교육과정을 채택하고 있는 평생교육신학원이지만 교수진은 세계 유수 명문대학에서 수학한 백석대학교와 백석예술대 교수들로 구성됐다는 점은 큰 강점이다. 지하철 2호선 방배역 2번 출구 앞에서 불과 50m에 위치할 정도로 교통이 편리하다.

이인창 기자  tackle21@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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